늘 혼자입니다.
애 셋이고요.
지방이다 보니 친구들이 취직을 서울로 했어요.아주 친한 친구들..
남자 동기들도 물런..거의 대기업이니 경기도 갔지요.
아..
동네 엄마나 이런 분들과 맘 안맞고..좀 그래요.
내 가족이 최고다 하지만 애들 다 키우고 남편사회적으로 나가면 좀 그래요..마음이..
제가 인복이 없다드만 친구하려면 다 떠나가고..절 기억은 못해주고 그래요.
다들 애들 키우기 바쁘니..그러신가 싶기도 하고.애 다키우시고도 혼자가 진정 괜찮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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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다 키우시고도 혼자이신분 계시나요?
혼자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11-03-21 20:49:44
IP : 58.120.xxx.24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21 8:51 PM (59.19.xxx.201)근대 나이들어가니 친구가 있어야겠대요,,정말 맘 맞는 친구 하나만 있어도 이리 외롭지않거늘 ㅠㅠ
2. .....
'11.3.21 9:22 PM (115.143.xxx.19)아직 젊어서 모르겠어요,친구없어도 외로운지.
그치만~여자형제있고 하면..그리 외롭진 않더라구요,3. 여자형제도
'11.3.21 10:05 PM (58.120.xxx.243)여자형제도..나이차가 많이 납니다.타지역에 살고요..전 동네 친구나 같은 지역친구가 그리운데..다들 직장에..
저도 바쁘긴 하지만..재미없어서요.4. 초원
'11.3.22 11:20 AM (180.71.xxx.223)맘에 맞는 친구 딱 한명....제가 그래요.
같은 동네에 딱 한명 있어요. 전화는 자주 하지만 가끔씩 만나 밥먹고
차마시고 하는... 이 친구 하나만으로도 별다른 아쉬움이 없어요.
한달씩 못만나도 그냥 마음이 가득 찬 듯한 느낌..가까이에 이친구가 항상 있어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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