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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나 우동을 만들면 면에 간이 안배어 심심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먹는 잔치국수, 우동은 뭔가 면에도 맛이 배어있는것처럼
간이 맞거든요. 그런데 제가 집에서 만들면 국물은 그럭저럭 맛이 있는데
면에는 하나도 안배어들고 면은 맹맛이에요.....;;;;
심지어 스프넣고 끓이는 우동 그거를 사서 해도 국물만 짭조름하고
면은 그냥 퉁퉁한 아무맛없는 면이에요....
국수는 일반적인 레시피에 나온대로.. 국수삶아놓고 나중에 육수붓는 식으로 하는데...
저의 문제점이 무엇일까요???
알려주시면 복받으실꺼에요~~~~!>,<
1. ..
'11.3.21 8:09 PM (59.17.xxx.22)일단 국수 삶을 때, 소금을 넣고 삶으면 좀 낫지 않을까요?
2. 사계절
'11.3.21 8:10 PM (112.152.xxx.143)저는 면을 삶을때 소금을 조금 넣어서 삶으면 면에 간이 배어있는것 같아요.^^
3. -;;
'11.3.21 8:11 PM (58.79.xxx.43)무지 짜게 드시는가봐요....국수등 면발들 모두에는 반죽부터 소금간이 되어 있어요..
그게 간간하다고 느낄정도면 칼국수의 경우 국물부터 해서 굉장히 많은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다네요......멸치육수에 고명으로 김치정도만 먹어도 먹을만 하던뎁..
아님 직접 반죽을 하셔야는거 아닌가 몰겠어요.
파스타의 경우 삶을때 소금을 왕창 넣으면 나중에 간을 거의 안해도 되거든요.
잔치국수는 안해봤는뎁..그렇게 한번 해보심이...아..이것도 다씻겨내려가겠네요..-.-;;4. 면을
'11.3.21 8:40 PM (118.38.xxx.81)삶고 나서 국수 국물 붓기 전에... 면발에서 물을 확실하게 털어내세요.
면에서 물기를 확실하게 안 빼면 국물을 아무리 맛있게 만들어도 면 먹을 때 맛이 밍숭맹숭 하더라구요. 아마 국물 부어도 면 안에 숨어 있던(?) 그냥 맹물들이 조금씩 흘러나와서 그런건지...5. 휴가
'11.3.21 9:38 PM (112.161.xxx.129)ㅎㅎ 국수 간단하게 드실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1. 국수를 쫄깃하게 삶는다.
2. 멸치육수를 국그릇으로 반그릇정도 준비한다.
3. 양념장 ( 진간장 + 고춧가루+ 양파다진것 좀 넉넉히 +설탕+통깨+마늘다진것약간)
4. 김가루
********* 물기빼놓은 국수에 멸치육수(따뜻한것)붓고 양념장 넣어서 드시면 됨********
위처럼 해드시면 초간단하고 맛있는 국수가 됩니다. ^^6. ^^
'11.3.21 11:45 PM (180.64.xxx.247)토렴 이라고 하나요..
물 확실히 빠진 국수를 그릇에 담아
육수를 부엇다,, 다시 뺏었다.. 를 반복 하는거요.
몇 차례 반복해서 육수를 넣다뺏다 하면서
국수에 국물이 스며들면서.. 머금은 물기가 육수와 다시 희석되어
간이 점점 맞춰지는...
보통, 돼지국밥 같은거 보면 이렇듯 육수를 밥에 넣고빼고를 수차례 반복후
제대로 육수 넣어서 주잖아요.. 뭐 그런 원리가 아닐까 싶은 생각이 듭니다만.....^^7. 존심
'11.3.22 12:59 AM (211.236.xxx.248)면을 삶을때 소금을 많이 넣으시면 됩니다. 그리고 소금을 넣고 삶으면 더 쫄깃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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