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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알아서 했으면 좋겠어요...ㅜ.ㅜ
운전이 왜그리 무서운지..^^;
남편은 차를 가지고 출,퇴근도 하고 업무차 이용하기도 하는데
출,퇴근은 지하철로 해도 되고 업무차 사용하는 빈도수는
많지 않구요.
정말 차 없애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돈 먹는 하마라더니 자동차세에, 보험료에, 각종 유지비에..ㅠ.ㅠ
다음달엔 자동차보험 만기라
여러군데 견적도 받아보고 비교 해서 준비를 해놓아야 하지 않냐고
그리 말했건만
알았어..대답만 하곤 알아보지도 않더라구요.
결국은 저보고 알아보라고..ㅠ.ㅠ
운전도 안하는 사람이다 보니 자동차보험료 보장에 대한 거나
어떤 내용에 대해서나 잘 모르거든요.
그냥 기존 보험증서 보고 그 기준대로 입력해서 인터넷으로
비교 견적 받아봤는데 1년새 보험료는 또 오르고..
또 뭐 자차부담금인가 뭔가는 방식이 바뀌었다고 그러는데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겠고...
사고났을시 자차보장에 대한 어쩌고 저쩌고 같은데 뭔 소린지 모르겠어요.
자기 차량 파손됐을때 얼마 내고 얼마 보장을 받는다고 보면 된다는데
왜 얼마 내고 얼마를 보장받는지 그냥 얼마 내는 만큼 보장 안받고
나머지만 받으면 되는 거 아닌지..
뭘 알아야죠..ㅠ.ㅠ
아...어려워요..ㅠ.ㅠ
1. ㅎㅎ
'11.3.21 3:54 PM (125.128.xxx.78)그럴땐 한번 큰 실수를 뻥 터뜨려주면 다신 안시키지 않을까요? ㅎㅎ
너무 사악한가요?
저희 신랑은 셈에 강해서 본인이 알아서 하거든요. 그래서 늘 자기가 하는데...
님 신랑께서 님을 많이 믿어주시는거에요. ^^2. 원글
'11.3.21 4:01 PM (112.168.xxx.216)ㅎㅎ님 다른 것들은 제가 다 해요.
저도 셈이나 관리에 강해서 제가 맡아서 하는데
자동차보험은 아무래도 제가 직접 차를 운전하거나 차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해서
어렵더라구요. 같은 말도 두세번은 들어야 좀 감이 오구요.ㅋㅋㅋㅋㅋ
자동차 보험료 비교 견적 해서 똑소리 나게 이걸로 해야 겠다! 하고
저한테 결재?만 맡으러 왔음 좋겠어요.ㅎㅎㅎㅎㅎ3. .
'11.3.21 4:08 PM (118.91.xxx.104)자동차보험 견적비교해주고 중간대리인처럼 해주는 곳있어요.
따로 수수료같은거 없고 좋아요.
인터넷에서 찾아보세요.4. 원글
'11.3.21 4:20 PM (112.168.xxx.216).님 인슈넷 같은 곳에서 비교 견적 받았어요.^^;
5. 저도...
'11.3.21 4:21 PM (180.224.xxx.42)저도 모든일 제가 다해요.
우리남편이 하는일은 돈벌어다 주는일 하고
가끔 집에서 밥먹는 일 말고는 없어요....6. 원글
'11.3.21 4:29 PM (112.168.xxx.216)저도님 저랑 비슷.......
남편은 수입도 작고..점심도 수입에서 사먹어야 하고..
저는 일도 해야하고...집안일도 해야하고..ㅠ.ㅠ7. 혹시
'11.3.21 5:43 PM (118.34.xxx.86)사고가 잘 안나는, 안전 운전을 하시는 분이라면
차량가액을 좀 낮춰서 가입하면, 보험료가 낮아 집니다.
물론, 사고시, 최대한도는 차량가액이니, 잘 선택하셔야 합니다.
회사 차량으로 사고가 잘 안나는, 대표이사의 차량보험을 차량가액을 낮춰서 보험들었습니다
(외제차로, 작년에 뽑은 완전 신삥입니다만, 무사고 5년을 기록중..)
한 20만원은 절약이 되는군요..
이런거 저런거 따져서 가입하시고, 부부 한정 특약하시길.. (여행중 피곤할때 효과가 있습니다)8. 아.
'11.3.21 5:43 PM (118.34.xxx.86)차량가액을 낮춰서 가입하는건, 차량가액의 30%까지가 최대입니다.
(즉, 100-70=30으로 낮출수 있는 금액의 최대치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