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치과병원 자리 정말 포화인가요?

답답 조회수 : 1,862
작성일 : 2011-03-21 00:20:20
남동생이 치과병원을 차릴려고 준비합니다...

이것 저것 알아보는거 같은데 자리 때문에 고민이 많은거 같아요.

치과병원 좋은 자리가 없다고 애기를 하는데 정말인가요?

저는 동생이 준비 잘할꺼 같은데...

그냥 제 마음으로는 욕심 안내고 지기 수준에 맞게 병원 차렸으면 하는데 걱정입니다.




IP : 125.130.xxx.2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21 12:24 AM (114.206.xxx.238)

    많긴 많더라구요.
    하지만 의사가 친절하고,양심껏... 바가지 안씌우는 곳은
    입소문나요

  • 2. ^^
    '11.3.21 12:25 AM (121.161.xxx.45)

    서울은 포화 맞는데 지방은 여유 있어보이는데요...
    지방으로 권하심이 어떠세요.

  • 3. 질문요
    '11.3.21 12:28 AM (58.228.xxx.175)

    부산도 엄청많더라구요..지방으로 갈거면 더 알아보셔야 할겁니다.광역시도 아마 포화일껄요?

  • 4. ..
    '11.3.21 12:31 AM (119.70.xxx.148)

    지방도 서울에서 가까운 곳이나
    교통이 좋거나 하면 거의 포화인것 같아요.
    광역시는 물론이구요

  • 5. 추천한군데해드릴까요
    '11.3.21 12:32 AM (210.217.xxx.176)

    독산동홈플렉스 옆에 프리머스 영화관 건물내에 병원자리 하나 있어요.
    (저희 남편도 개원자리 알아보러 다녔는데 전 그 자리 참좋던데...유동인구도 많고...근데 저희랑 과가 곂치는게 있어서 포기했어요.)
    맞은편에 아주 잘되는 오래된 치과있는데 근처에 다른 치과가 없어요. 요즘은 동네에 몇 개씩은 있던데...그 치과 오래되서 치과특유 냄새도 많이 나고 대기시간도 길던데 새로 인테리어 하고 젊은 선생님 진료하는 곳 생기면 잘될거 같아요.

  • 6. .
    '11.3.21 5:41 AM (116.120.xxx.237)

    여기 대구인데요 여기도 포화인가봐요
    제가 오래전부터 가는 잘하던 치과있는데
    처음엔 무지 손님 많았는데 요즘 많이 없더라구요 이유를 보니 옆에 치과가 엄청 생김..

  • 7. .
    '11.3.21 9:20 AM (211.209.xxx.37)

    지방 중소도시 주택가인데요..
    상가 몰려있는 곳은 거짓말 쫌 보태서 한건물마다 한개씩 있어요.
    6~7년새 엄청 많아졌어요.

  • 8. ...서울 변두리
    '11.3.21 9:41 AM (211.210.xxx.62)

    pc방 망해 나간 자리에도 치과가 들어왔어요.
    건물도 완전 어두운데도요.
    다만 어린이 치과는 좀 떨어져서 하나씩 있어서 아이들이 바글바글 하네요.
    대부분의 엄마들이 아이들 어릴때는 어린이 치과 찾게 되고
    과잉진료 해도 모르고 넘어가니 벌이가 좋은것 같아요.
    여력 좀 되면 어린이 치과가 장땡인듯 싶어요.

  • 9. 도농지역
    '11.3.21 11:08 AM (211.176.xxx.112)

    여긴 도농지역입니다. 논 가운데 아파트들이 쑥쑥 들어서는 그런 지역이지요.
    아파트를 중심으로 주변에 상가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저의 아파트 두개가 붙어있긴 하지만 합쳐서 10동도 안되거든요. 그런데도 치과가 서너개 되어요.
    그중 제일 가까운 곳에 애들 이 뽑으러가면 항상 한산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7881 코스트코에서 맛난과자 발견 8 ㅎㅎㅎ 2010/11/25 2,819
597880 혁신학교 지정, 무엇이 좋은가요??? 2 궁금 2010/11/25 616
597879 신용카드 결제금, 자동이체로 일부분만 빠져나가나요? 4 .. 2010/11/25 431
597878 돈을 주웠어요. 11 고민중 2010/11/25 2,015
597877 아들 낳으면 군대 보내실 건가요? 12 아들 2010/11/25 1,386
597876 층간 소음 때문에 살인충동을 느껴요 7 .... 2010/11/25 1,025
597875 낼 기미뺄려고 예약하긴했는데요 하지말까요? 9 하늘 2010/11/25 1,351
597874 꼬막 삶을때요!!~처음부터 넣고 삶나요?끓는물에 넣어서 삶나요? 3 급질요 2010/11/25 1,246
597873 헐~! 오늘 언론악법관련 헌재의 '기각' 판결 .. 1 헐... 2010/11/25 250
597872 끼를 주체못하는 남녀들은 그냥 결혼하지말고 그냥 혼자즐기면서 살았음 좋겠어요 3 ㄷㄷㄷ 2010/11/25 1,352
597871 방금본 손연재 선수 리본체조...너무 이쁘고 너무 잘해요.. 5 리듬체조 2010/11/25 1,570
597870 흰색으로 커버링 한 쇼파 어떤 색의 쿠션으로 포인트 줄까요?? 3 소파 2010/11/25 274
597869 물감을 빨대로 불어서 그림 그리는거 이름이 뭔가요????? 6 고민 2010/11/25 1,301
597868 미디어법 기각 3 미디어법 2010/11/25 397
597867 알려주세요(LG파워콤)횡포 키티 2010/11/25 366
597866 목사는 교회에서 생활비를 주나요? 39 궁금한데 2010/11/25 5,445
597865 외국으로 편지를 보내려는데요, 주소가ㅠㅠㅠㅠㅠ 7 주소 2010/11/25 323
597864 방금 절임배추 택배 받았는데요.. 3 맛으로.. 2010/11/25 957
597863 무농약 표고버섯 어디서 살수 있나요...? 8 버섯 2010/11/25 431
597862 전쟁 날까봐 무섭습니다. 32 전쟁 2010/11/25 4,396
597861 방금 축구보셨어요? 9 미니주니 2010/11/25 1,356
597860 휴직했는데 4살 어린이집 보내는것 한심할까요? 4 고민중~~~.. 2010/11/25 759
597859 제정신이라면 유부남 거절해요 17 -- 2010/11/25 3,509
597858 남편에게 보낸 문자 ㅋ 2 함박웃음 2010/11/25 762
597857 바느질 도구만 파는 사이트 아세요? 2 바느질 2010/11/25 413
597856 동태 암수 구분하는 법 있나요?^^ 4 동태알좋아 2010/11/25 1,814
597855 칠면조를 샀어요 1 40대 2010/11/25 255
597854 레이저프린터가 폐암원인이 될수 있다는데 제 책상옆에... 4 걱정 2010/11/25 1,082
597853 인간관계 잘 정리하는 방법 6 알려주세요 2010/11/25 1,627
597852 아이 돌보미 불러 보신 분.. 3 젊은 분도?.. 2010/11/25 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