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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1학년 전업맘이면서 적극적으로 활동 못할때~

새내기엄마 조회수 : 817
작성일 : 2011-03-19 15:57:12
며칠전 학부모 총회라는걸 해본 새내기 엄마예요.

이미 학교에 알아서 가서 급식이나 청소 도와주는 엄마들이 계신건 알고 있었지만

둘째가 두돌을 막 넘기고 봐줄곳도 없는지라  사교성도 없는데 차라리 잘
IP : 114.207.xxx.10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걱정 뚝!
    '11.3.19 4:12 PM (123.109.xxx.166)

    아이만 잘 케어해주세요. 학교생활에 지장 없도록이요.
    학교는 뭐 사실 아이가 다니는 곳이지,
    엄마가 다니는 곳은 아니니까요.
    녹색도 하시잖아요, 미안한 감정 가지실 필요 전혀 없어요.

    1학년때 잘 지낸 엄마들이 오래 모임도 가지고 졸업때까지 잘 지낸다고 담임선생님도 그러시던데
    --------->
    이런 말씀을 선생님이 하시다니.....아니, 뭐,
    모임 못만들고 그런 처지의 엄마는(그럼 대부분의 직장맘은?) 잘 못지낸답니까...쩝!
    1학년때 모임 만들어 놀다가 아주 지대로 틀어지는 모임을 목격한 저는 참....
    틀어지니 서로들 힘겨워(?)하더라고요. 난처함이 백만배의 상황이랄까..

    학부모면담간식은 님이 넣으실 필요 절대 없으시고요,
    1학년이니 월말에 그달 생일인 애들 간식을 만약에 돌아가면서 하게 될 때,
    신경 좀 더 써서 해주시면 아이들도 좋아하고 딸도 좋아할거예요.
    엄마인 저도 생일간식(기왕 어차피 돌아가면서 하는거라도)을
    알차게 성의있게 해준 엄마들은 좋게 생각되더라고요.

  • 2. 새내기엄마
    '11.3.19 4:28 PM (114.207.xxx.100)

    ^^님...그렇겠죠..불이익이라기보다 그냥 자연스럽게 그렇게되는거겠죠..저도 제가 지레 부정적으로 생각이 먹어져서 걱정입니당!!^^
    걱정뚝!님 감사합니다..많은 도움되었어요..정말로~

  • 3. ㅎㅎ
    '11.3.19 7:05 PM (175.113.xxx.242)

    1학년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ㅎ
    2학년도 있고, 3학년도 있고, 4학년도 있고....
    학년이 올라갈 수록 기회가 많구요. 오히려 귀찮아 질 겁니다.
    나중에 지금 안끼워(?) 준걸 다행이라 여길거예요.^^*

  • 4. 새내기엄마
    '11.3.20 11:38 AM (114.207.xxx.100)

    ㅎㅎ님 ...님 두분말씀도 많은 위안이 됩니당...사실 제가 걱정만들지 제성격에 그 적극적인 엄마들 사이에 낄 수 도 없거든요..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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