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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난다고해서 부추기지는 말아야죠...
유리창에 욕을 써놓는 다던지...정작 피해를 보신분들은 어쨌거나 본인들의 의지대로 선택해서
처신하시고 있는데요, 이건 정의감이 아니라 또하나의 범죄이죠.
예전에 어느 싸이트에서 가품을 짐품이라고 속여 팔았다는 이유로(확실하게 결정되지 않은사실)
글 올리고 많은 분들이 의심하고, 판매자가 대응을 미숙하게 처리해서 일이 커졌었는데
그 사이트에서 그 판매자는 퇴출됐지만, 글올리신분들 명예훼손으로 고발당하시고
직장다니시는데 이리저리 끌려다니시고 결국, 글 올리신분이 사과문 쓰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그사실로 알게된것은 만약에 진짜로 사실인 일도 , 신상을 파헤쳐서 그분이 누군지
알게하고 피해를 입히게 했다면 명예훼손이라는것이죠..
다들 씁슬해 했지만. 그것이 법 이라고 합니다..
지금 그냥 분노심에 부추기시는 분들 , 나중에 부추김에 본인의 판단이 아닌 휩쓸려서
고생하시는 분들 생기시면 발벗고 나서서 끝까지 함게 해주고 도와주실 분들아니시고
그냥 인터넷에서 홧김에 그쓰시는 분이라면 생각하시고 행동하세요..
쿠키를 팔던, 사과를 하던 ,고소를 당하던 그냥 구경하실 분들은 구경만하세요..
괜시리 정작 피해를 입으신 분들이 고생하시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1. 그래도
'11.3.17 6:51 PM (182.209.xxx.126)오타는 용서하세요;;
2. 답답해
'11.3.17 6:52 PM (112.223.xxx.70)진짜 왜 이렇게 눈치없는 사람이 많은건지..
그들이 다 알아서 하니깐 이런 글 올리지 마시고 본인이나 잘하세요.
참견도 참...
이런 글이 지금 뭔가요? 기름붓는거와 다름없지 않나요??3. 아이고
'11.3.17 6:53 PM (61.106.xxx.161)그정도 사리분별도 못 하실까봐요.
4. 그래도
'11.3.17 6:55 PM (182.209.xxx.126)사리분별 못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생각하고 쓴글입니다..
그리고 가족분들에 관한 이야기도 서슴없이 하는 분계시던데, 그건 아닌거죠
저를 생각없다고 하시는분 계실수도 있겠지만, 신상파헤치고, 가족분들 거론하는 분들계셔서
하는 이야기 였어요.5. 그러게나
'11.3.17 6:57 PM (125.146.xxx.250)말입니다.
솔직히 구경하는라 신난 분들 몇 보여요.6. 음
'11.3.17 7:00 PM (61.85.xxx.249)말입니다.
솔직히 구경하는라 신난 분들 몇 보여요. 2227. ...
'11.3.17 7:03 PM (175.196.xxx.99)솔직히 구경하느라 신난 분들 몇 보여요. 333
명예훼손이라는거 걸리면 골치아프거든요.8. ㅇㅇ
'11.3.17 7:30 PM (58.145.xxx.238)사먹던지 말든지 꼭 여기 보고하고 먹어야 하나요??
꼭 속상한 사람 염장지르고
본인은 솔직하다고 자부하실래요??9. 속도좋아
'11.3.17 7:39 PM (121.186.xxx.219)그렇게 맛나면 혼자 사먹으면 되는데
아직 해결 못 본 사람도 있는데
야유 너무 맛나요
이래야 속이 시원한가요10. --
'11.3.17 7:48 PM (211.109.xxx.35)마지막 문장 은근히 협박조네요.
그냥 관심 끄세요. 열불나는 피해자들 생각을 조금이라도 하신다면.11. 윗님
'11.3.17 7:52 PM (182.209.xxx.126)단신 같은 사람들이 새로운 피해자를 만드는 겁니다..좀 여러가지로 생각을 하세요..어디가 협박입니까.ㅠ 진자 고생하시는 분 생기면 당신이 도와줄겁니까? 조용히 뒤로 숨을 거면서 무슨
본인과 생각이 다르면 이리까칠한지.12. ㅠ
'11.3.17 7:55 PM (221.148.xxx.61)원글님만큼의 생각은 머리달린 사람이라면 다들 하고삽니다-- 어련히 알아서 할라구요.
13. ..
'11.3.17 8:04 PM (180.231.xxx.67)원글님
211님이 조용히 뒤로 숨을지 어떻게 단정지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