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사고 25년’ 지금도 신음하는 체르노빌… 기형·암, 아직 43만여명 후유증
1986년 4월 26일 사고 이후 그해 7월 말까지 29명이 방사선 피폭으로 사망했다. 원전 주변 30㎞ 이내 주민 9만2000명은 강제 이주됐다. 6년간 발전소 해체 작업에 동원된 노동자 5722명과 이 지역에서 소개된 민간인 2510명도 죽었다. 43만명이 암, 기형아 출산 등 각종 후유증을 겪고 있다.
사고가 남긴 상처는 지금도 생생하다. 유엔은 2008년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국경지대에서 갑상선암이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방사성요오드 수치가 높은 우유를 마신 아이들은 더 위험했다. 2006년 유엔 보고서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벨라루스 거주자 중 사고로 방사능에 노출된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불안감을 2배 이상 느끼고 있었다. 원인 불명의 신체적 질환도 정상인보다 3∼4배 많았다.
####################################################################################
체르노빌의 교훈,
이제는,
후쿠시마의 교훈,
효율적인 전력생산이긴 하지만,,,,,
사고 발생시,,, 엄청난 피해,,,,
대한민국은,,,,, 이 교훈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고쳐나갈 것인지,,,
무조건 안전하다, 문제없다라고만 반복하지 말고,
최악을 예상하며 구체적인 대비를 해줬으면,
불안에 떠는 국민들을 유난스럽다 나무라지만 말고, ;;;
1. 베리떼
'11.3.16 8:50 PM (14.56.xxx.176)http://media.daum.net/foreign/japan/view.html?cateid=1046&newsid=201103161835...
2. 매리야~
'11.3.16 8:51 PM (118.36.xxx.91)요즘은 그냥 많이 무섭습니다.
3. 놀람.
'11.3.16 9:23 PM (123.184.xxx.211)오늘 알게된 체르노빌 관련 가장 놀라운 사실은
6개월만에 체르노빌 원전을 재가동했었다는 것이네요...
정말 대단한 사회주의국가네요. 그러니 후속피해가 많이 커졌을듯 하네요..4. 위에 놀람님의 무식
'11.3.16 9:42 PM (121.165.xxx.112)에 기가 찹니다.
뭔 체르노빌을 6개월만에 재가동해요?
나참, 당시 목숨을 걸고 군인들이 파견되어 콘크리트로 아예 묻어버렸는데.
이후 그 지역은 아직까지 폐쇄상태입니다.
방사성 세슘이 정상수치로 되려면 200년넘게 걸린다고 그때까지 폐쇄 상태 라는거는 모르나요?5. 참 어디서
'11.3.16 9:43 PM (121.165.xxx.112)놀람님같은 무식한 소리를 합디까?
123.184.196. 뭔가 자주 보던 아이피 같기도 하고....
혹시 보수단체나 국정원쪽이세요?6. 링크
'11.3.17 7:44 AM (123.184.xxx.16)아래 링크 본문 내용중 일부.
"사고가 일어난 후 운전을 중단했던 나머지 원자로 3기가 운전을 재개하였다. 원자로 1호기는 1986년 10월에, 원자로 2호기는 11월에 운전을 재개하였고, 사고가 일어난 4호기와 인접해 있던 3호기도 1987년에 운전을 재개했다"
4월 26일에 사고가 발생했었으니, 6개월 맞지요 ? 나도 도저히 믿기지 않으니, 그런 상상도 못할 무식한 짓을 하는 것이 바로 사회주의 국가들이지요.
http://ko.wikipedia.org/wiki/%EC%B2%B4%EB%A5%B4%EB%85%B8%EB%B9%8C_%EC%9B%90%E...
피해가 확산되자 몇년후 전부 중단하고 콘크리트로 묻어 버린 것은 맞는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