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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비가 비싸게 나왔다 했더니....
거든요.
새로 맞힌 주사가 대체 뭐냐고....
그랬더니 신종플루 주사랍니다.
한 번 맞추는데 3만원,두 번 맞아야 하는거래요.
나라에서 의무적으로 맞추라는 주사라고 하길래 언니가 의사말만 믿고 맞췄나봐요.
이 주사 원래 다 맞아야 하는거 아니죠?
왠지 의사님한테 속은 기분...ㅠㅠ
근래에 딸기 미용사건도 있었고 의료비 오른다는 얘기도 있고 병원이 더이상 믿음이 안가네요.
1. 노노노~~
'11.3.16 7:55 PM (211.107.xxx.250)이런 이런...말도안되는 수의사 같으니라구...
강아지들 건강을 위해서라면 네이버 홀펫 카페 공지글이라도 읽어보심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2. 강아지
'11.3.16 7:56 PM (118.33.xxx.235)신종플루 처음 들어봅니다.
3. 앞으로
'11.3.16 7:58 PM (211.107.xxx.250)앞으로 그 병원 다니지 마시고요...
근데 동물병원 자주 갈일이 없을텐데요...다쳐서 치료해야한다거나...뭐 이런 경우 말고요.
예방접종 노노~~특히 광견병..노노4. ..
'11.3.16 8:00 PM (118.33.xxx.235)앞으로님...
광견병으로 국가에서 법적으로 맞혀야 되는 예방주사에요.
안맞혀서 광견병이라도 걸리면 다른 개들 포함, 사람한테 큰 병 옮기는거구요.5. 플루
'11.3.16 8:08 PM (222.99.xxx.38)독감주사인데 그건 아직 의무예방접종은 아니구요..
주로 집에서 혼자 지내는 아이라면 안맞혀도 되고,
밖에서 다른 동물과 접촉할 기회가 많으면 맞히는게 좋다고하네요..6. ..
'11.3.16 8:12 PM (121.181.xxx.234)예방접종은 안하는것 보단 하는게 좋지요..개 아파서 병원 데리고 다니면 돈 더 들어요..
7. ㅑ
'11.3.16 8:17 PM (121.100.xxx.143)돈버는 방법도 가지가지....몬 신종플루래요...외국어디서두 안맞추는데....돈벌라구 혈안됐네요
8. 광견병..
'11.3.16 8:50 PM (203.234.xxx.3)광견병은.. 폐렴과 비슷하다고 할까요? (병의 성격이 아니라요.)
폐렴은 못살던 시대에 전염성 강한 병이었죠.. 그런데 지금은 사실 거의 없어요. 금방 낫기도 하고..
광견병의 경우 최근 3년간 경기도와 수도권 내에서 발병한 사례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도시화된 까닭이죠.. 완전히.. 그리고 개들 산책도 잘 안시켜주니 광견병 걸린 개나 너구리를
만날 기회도 없고. - 광견병은 시골에서 개 키우는 경우는 필수에요. 도시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