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고무줄 다발묶어 파는 생미역이 아니었어요!!
줄기가..
무려...
알로에같은.............................ㅠ.ㅠ
스티로폴팩에 든거라 어찌 생겼는지 몰랐거든요..
(큰팩에 한줄기가 차곡차곡 접혀있었어요..)
생미역 사는것도 난생 처음....................
우여곡절끝에 씻기까지 했는데..
잘라서 데쳐서 무쳤는데..
왜이리 미끈거리고 거품이나죠? 엉엉... 온집안이 바다냄새나요...ㅠ.ㅠ
국끓이고 무쳐먹고 했는데, 미역은 부드럽고 맛있더라구요..
근데 그 미끈미끈.. 바다냄새...........................ㅠ.ㅠ
생미역..미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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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미역사와서 요리중.. 패닉에 빠진...ㅠ.ㅠ
생미역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1-03-16 19:32:43
IP : 180.64.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일본
'11.3.16 7:35 PM (115.41.xxx.10)그거요. 소금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씻어줘야 해요.
2. 생미역
'11.3.16 7:39 PM (180.64.xxx.13)바락바락 문질러 씻어서..미끈함 좀 가신담에 잘라 데쳤거든요..
데친후에 초무침한다고 수저로 몇번 저었더니... 거품이..ㅡㅡ;;;;
제가 덜씻은건가요? 헐...3. 새단추
'11.3.16 8:19 PM (175.117.xxx.242)전 그냥 한줄씩 씻어서 먹기 좋고 자른다음 끓는 물에데쳐서 초장에 쌈싸먹어요.
생미역은 그리 바락바락 안씻어도 됩니다.
끈끈한것이 여자몸에 엄청 좋답니다.
없어질만큼 안씻어도 되어요 흐르는물에 가볍게 씻은후 데쳐서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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