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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뭐 해 드실거예요? 뭐 드셨어요?
한 삼 일에 한 번씩은 끼니 준비..머리가 백치가 돼요.
오늘이 그 날인 듯.
집에 뭐 있지? 하니 김치 외엔 생각이 안나네요.
날도 추워서 마트도 안 나갈건데...
어떻게 한 끼를 떼우나..죽겠네요.
뭐 드셨어요? 뭐 드실거예요?
1. ..
'11.3.16 7:24 PM (116.39.xxx.119)애가 4일전부터 삼겹살 노래를 불러서 먹으러 나가요
삼겹살 하나 못먹이면 뭐하나 싶어서 방사선 뚫고(있다면 ㅋㅋ)나갑니다.
내일 나가는것보다 오늘이 낫겠지..하는 마음에요. 애가 신났네요2. 저도
'11.3.16 7:25 PM (112.151.xxx.99)고민돼 죽겠어요.
게다가 남편은 출장갔다 오는길이라고 배고프다는데,, 집에는 먹을거 전멸..ㅠㅠ
후다닥 뭐 사러나가기도 너무 춥고 귀찮고..ㅎㅎㅎ
쪼끔 남은 콩나물로 콩나물밥이나 해야할까봐요~3. ,,
'11.3.16 7:25 PM (59.19.xxx.40)제육덮밥 어때요... 제가 먹고 싶어서... 쩝..
4. 배불러
'11.3.16 7:26 PM (124.111.xxx.45)해물된장찌게랑 해물파전 도토리묵무침해서 저녁먹었어요~~
냉동실에 해물종류꺼내서 후다닥 만들어 먹었네요~5. 전
'11.3.16 7:27 PM (124.185.xxx.70)스테이크 먹었어요.
그리고 곁들여 와인도 한 잔 했구요.
일본 보면서
다이어트고 뭐고
그냥 오늘은 먹고 싶은데로 다 먹었어요.6. 신랑은회식
'11.3.16 7:29 PM (211.202.xxx.209)단무지에 계란지단만 넣고 김치김밥 싸놨어요
라면끓여서 먹을려구요7. 후르륵
'11.3.16 7:29 PM (211.202.xxx.209)김치만 송송 썰어넣고 비빔국수 해먹었어요 (점심)
8. 밥하기 싫어.
'11.3.16 7:33 PM (180.224.xxx.133)댓글을 다 먹어버리고 싶어요~~~ㅠㅠ
9. ~~
'11.3.16 7:33 PM (121.147.xxx.151)미역초무침에 김구이
다시마 멸치 육수 내서 새우 넣고 봄동된장국
고등어구이. 무채. 부추무침. 콩자반10. 생미역
'11.3.16 7:34 PM (180.64.xxx.13)생미역으로 끓인 미역국이요..
비엔나&버섯&양파&파프리카 넣고 볶음이요...11. 저희는
'11.3.16 7:34 PM (58.141.xxx.247)애기가 일찍 자버려서 코스코서 사온 허니베이크 햄이랑 치즈 넣고 샌드위치 해 먹었어요.
12. ㅁㅁ
'11.3.16 7:35 PM (14.33.xxx.22)힝.. 피자먹을래요....
13. 인천
'11.3.16 7:39 PM (183.102.xxx.146)남편은 이 추위에 축구장 갔구요..
요즘 잠시 백수인 딸내미와 고기먹기로 했어요.
술한잔 곁들일려구요.14. ...
'11.3.16 7:45 PM (211.44.xxx.91)생멸치 된장풀어서 국끓어먹었어요 얼간이 배추 비슷한데 후이나..??그거 넣고 제피가루 뿌려먹었더니 든든하네요 오랫만에 건강식 먹은 느낌이네요....
15. ㅇㅇ
'11.3.16 7:50 PM (211.117.xxx.128)냉장고 열어보니 콩나물과 시금치다듬어 놓은거 있길래
멸치 다시마 육수에 된장 풀고 국 끓였어요.
김장김치 밀가루 뭍히고 계란물에 적셔 김치전 부치고
날김 살짝 굽고 조기 굽고........다 먹고 설겆이 끝~16. .
'11.3.16 7:52 PM (203.142.xxx.230)굴소스 넣은 해물볶음밥하고 미소된장국요
17. ..
'11.3.16 7:55 PM (122.40.xxx.14)낙지볶음에 콩나물무침 조개젓 배추김치 국은 콩나물국이요.
18. 우리는
'11.3.16 8:00 PM (112.148.xxx.78)소고기넣은 냉이된장국(넘 맛있더라구요), 닭볶음탕, 도라지무침, 무말랭이,어린잎샐러드,풋고추 된장에 찍어 먹기
19. 전
'11.3.16 8:04 PM (211.178.xxx.53)내일 아침 국 끓여놓고
스콘 굽고 있네요
이번엔 잘 되야할텐데~~20. 원글이
'11.3.16 8:04 PM (180.224.xxx.133)제육볶음 당첨!!!!!!!!!!!!!!!!!!!!!!!!!!
집에 있는 자투리 채소 넣고..제육덮밥 해 먹으려고요. 윗에 제육볶음님 감사 ^^
남편에게 제일 싼 앞다리살...반근 사오라고 했어요...퇴근길에..21. 남편이 야근이라
'11.3.16 8:04 PM (119.64.xxx.86)본죽에서 새우죽 사다가 애들이랑 나눠 먹었어용~ ^^
22. ..
'11.3.16 8:10 PM (118.45.xxx.27)김치에 무 좀 깔고 고등어 지져먹었어요..
캔맥주도 하나 마셨네요..목이 칼칼하고 해서23. 스파게티요
'11.3.16 8:53 PM (218.235.xxx.34)애들이 성화라 핑계김에 스파게티했어요
롯데마트에서 산 소스가 아주 매콤해요
참치랑 버섯, 양파만 더 넣구 했더니 맵다고 해서 우유 좀 넣었더니
먹을만 하드라구요
정말 매끼 해결하는게 큰일이에요24. 저희는
'11.3.16 9:32 PM (121.101.xxx.240)총각김치..참치통조림 넣고 푹 지진거랑
표고버섯 썰어서 들기름에 살짝 볶은거랑 (소금쪼메 넣고)
가리비젓갈하고..먹었습니다..
전 왜케 밥이 좋은지 몰라요..두그릇 뚝딱했어요~25. ,
'11.3.16 9:41 PM (121.190.xxx.7)남편이 회식이라고 해서
무생채 무치고 멸치 볶아서 밥이랑 먹었어요.
국물요리가 없어선가 지금 딸꾹질 중...26. 저는 좀
'11.3.16 9:58 PM (218.155.xxx.205)저녁 끼니에서 자유로와요 ㅎㅎ
저희 식구들 아침 점심은 꼬박 챙겨 먹는데 저녁은 잘 안먹거든요
그렇다고 암것도 안먹는건 아니고 과일이나 스낵류, 암튼 냉장고에 있는 그 무엇
걍 알아서 먹는게 습관 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