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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갑니다~~^^

친정 조회수 : 961
작성일 : 2011-03-15 21:04:08
이번 겨울 6,4,2살 꼬맹이들과 매일 씨름하고....
엄마 생신 핑계로
서울에서 큰 맘 먹고 부산 갑니다^^

내일 갈 일은 걱정이지만,,,
고생끝에 낙이 오는 걸아니
넘 내일이 기다려져요^^

저희 식구 5명 왕복비 계산하니...
기차비가 30만원......ㅠㅠ
엄마 아빠 용돈 40만원
이것저것 쓰고 하면
거의 백만원 쓰네요~~

돈생각 하면 한숨 쉬다가
그래도 오랜만에 친정 간다 생각하니
잠이 안 올 거 같아요~~

정말 이번에는 가면 조금 쉬다 오고 싶네요~~
저 오늘 기분 좋습니다^^
IP : 61.253.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애가 세명
    '11.3.15 9:31 PM (122.34.xxx.188)

    두 노인장만 사시다가 처음엔 왁자지껄해서 사람사는맛 나시겟지만
    너무 오래 잇지마시고 올라오세요
    힘들어하실겁니다 체력이 맘을 못 따라가주거든요

  • 2. 그러게요^^
    '11.3.15 9:37 PM (61.253.xxx.77)

    그래도 제가 큰딸이라 부모님이 조금 젊으셔서 다행이예요~~
    결혼 안한 여동생도 있는데...
    동생 결혼 할때 쯤이면
    부모님도 저희들 온다고 하면 오지마라고 하실수도 있겠네요^^

  • 3. ^^
    '11.3.15 10:05 PM (14.52.xxx.176)

    우와~ 좋으시겠어요.
    부모님들께서 얼마나 기다리고 계실까요~
    즐겁게 잘 놀다오세요.

  • 4. ,,,
    '11.3.15 10:27 PM (119.69.xxx.55)

    저희 언니는 부산사는데 친정집에 한번 오려면 차비며 엄마용돈이며 진짜 백만원 들더군요
    그래서 자주 오지도 못하고 1년에 한번 올까말까 해요
    올만의 친정 나들이니 즐겁게 놀다 오세요

  • 5. 잘 다녀오세요
    '11.3.16 12:26 AM (222.107.xxx.133)

    원글님의 설레임에 저까지 기분이 좋아지네요.^^
    아이들 챙기려면 많이 힘드시겠지만......
    즐겁고 행복한 친정나들이가 되시길 바래요.

    제가 아이들 기를때 늘 기억하려고 했던말이 있었는데,
    아이를 기르는 부모가 되는건 인내심을 기르는 과정이라는 말이었답니다.
    소중한 시간들...아이들과 알콩달콩 늘 행복하시길.....*^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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