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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만이 조회수 : 3,060
작성일 : 2011-03-15 09:10:40
39주간 기다려온 결과물(?) 에 대한 만남을 가지러 가네요



배속에서 부터 고생을 시키려는 것인지


36주에 머리가 거꾸로 올라가버렸어요


결국 둔위 라서 수술 하게 됐네요


실 수술 시간은 10분 이면 된다는데..


수술이라는게 쉬운게 어디 있나요,,


앞으로 마눌님께 더 잘해줘야 겠습니다.




IP : 121.140.xxx.174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_ㅇ
    '11.3.15 9:13 AM (124.5.xxx.222)

    아이쿠.. 부인분 힘드시겠지만 일단 아버지 되시는거 축하드립니다.

  • 2. 안드로메다
    '11.3.15 9:13 AM (180.68.xxx.155)

    미리 축하드려요^^~

  • 3. .
    '11.3.15 9:14 AM (119.203.xxx.233)

    꼬맹이 태어나면 뱃속에 있을때가 젤로 편했다는 거 곧 아실거예요.
    수술 잘되고 꼬맹이 뒷바라지며 산모 뒷바라지 열심히 하세요.
    몸조리 무척 중요한거랍니다.

  • 4. ~
    '11.3.15 9:14 AM (125.187.xxx.175)

    수술 무사히 마치고 예쁜 아기 만나시길~
    자연분만도 분만 후의 고생에 비하면 진통은 약과였구나 싶은데
    수술이면 몇 배 더 힘드실거에요.
    아기 엄마 많이 도와주세요...이런 말 안해도 잘 하시겠지만^^

  • 5. 김억순
    '11.3.15 9:16 AM (119.207.xxx.198)

    축하해요.
    아기 잘 만나고
    산모 건강하길...바랍니다.

  • 6. 추억만이
    '11.3.15 9:16 AM (121.140.xxx.174)

    몸조리 도와줄 방법 좀 알려주세요 :)

  • 7. 축하합니다
    '11.3.15 9:20 AM (203.247.xxx.210)

    제 생각엔(고조선 시대라 가물가물ㅋ)
    고저 리모콘이 되어 주신다면...ㅎㅎ

  • 8. 추억만이님~
    '11.3.15 9:20 AM (218.50.xxx.182)

    이미 좋은 남편, 좋은 아빠시네요. 멋지심..^^
    아기 수유시간이 1시간40분마다니까 수유외의 시간엔 무조건 산모는 휴식을 취해야...
    맘 편한것이 최고..절대절대 속 썩을 일 없도록 당연히 배려하실것 같구.

    남편의 마음이 이러할진대 산모는 오죽할까요.
    행복한 가정의 모습이 마구마구마구 그려지네요.^^

  • 9. ㅇ_ㅇ
    '11.3.15 9:24 AM (124.5.xxx.222)

    산모가 아기 많이 안게 하지 마세요
    수유 끝나면 트름시키는거라던가 울때 달래주는거 대신 많이 해주시길 바래요
    아기를 많이 안다보면 인대가 늘어나거나 염증이 생기거나 할수가 있어요
    저도 그래서 깁스했었... 남편이 나름 많이 안아주고 돌봐줘도 손목이 견뎌내질 못하더라구요

  • 10. 축하해요
    '11.3.15 9:25 AM (220.120.xxx.193)

    어제 울조카도 태어났는데... ^^ 새봄에 새생명.. 넘 좋고 행복한 봄이네요..

  • 11. 축하
    '11.3.15 9:29 AM (121.172.xxx.108)

    저도 축하축하합니다.
    아기 젖(우유) 주고 나면 아이 받아 안아 트림 시켜주고
    아기 울 때 안아주고..
    아기 많이 안게 하지 마세요. 저도 이 말씀 드리고 싶어요.^^
    (신생아 땐 아기 안는게 젤 힘든것 같아요. 팔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 12. 아내한테
    '11.3.15 9:30 AM (122.100.xxx.64)

    아기 방금 태어났을때 분만실 회복실에서만 고생했다 고맙다 하지마시고
    적어도 한달동안은 잊을만하면 이삼일에 한번씩만 진심으로 해주세요.
    저는 그런말 할줄 모르는 무심한 남편때문에 우울증 올뻔 했어요.

  • 13. 지나가다
    '11.3.15 9:38 AM (147.46.xxx.47)

    기쁜소식이네요! 많이 떨리시겠어요.
    아내분 절대안정.. 산모회복에 도움많이 주세요~
    아빠되신것 축하드려요. 아기 너무 이쁘겠다^^

  • 14. 파닭
    '11.3.15 9:50 AM (110.11.xxx.2)

    와~ 축하합니다^^
    산모분,,무조건 편안하게 해 주시고
    꼭~시키는일만 하지 마시고..ㅎㅎㅎ
    눈치 빠르게 알아서 척척 따듯하게 배려해 주세요
    아기 낳을때 서운했던마음.. 평생 가거든요^^

  • 15. ^^
    '11.3.15 9:50 AM (61.102.xxx.25)

    아기아빠 축하드립니다!

  • 16. ..
    '11.3.15 9:52 AM (58.122.xxx.33)

    축하드려요 ^^

  • 17. power
    '11.3.15 9:52 AM (211.253.xxx.18)

    제가 오늘 들은 소식 중 가장 기쁜 소식입니다^^ 고맙습니다!!!~

  • 18. ,,,
    '11.3.15 9:56 AM (59.21.xxx.29)

    축하드려요...우울한 82에 기쁜소식을 전해주시네요..
    쇄골은 추억만이님 닮기를 바래요...ㅎㅎㅎㅎ

  • 19. ...
    '11.3.15 9:59 AM (175.196.xxx.99)

    실수술 시간이 10분인 것은 수술이 간단해서 그런게 아니라, 제왕절개라는 시술이 빠르게 이루어져야 태아가 안전해서 그런 것으로 알고 있어요.
    수술 자체는 근육과 자궁까지 열어야하는 것으로 작은 수술은 아니랍니다.
    고로... 산모에게 잘 해주세요!

  • 20. 축하합니다
    '11.3.15 10:00 AM (183.102.xxx.63)

    건강하고 예쁜 아기 순산하시고
    더욱더 행복하세요^^

  • 21. ,,,
    '11.3.15 10:01 AM (112.72.xxx.230)

    축하드려요 아기와함께 더한행복을 누리시길~~

  • 22. 정말 정말...
    '11.3.15 10:04 AM (122.32.xxx.10)

    축하드려요. 새 생명이 축복과 함께 태어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를 기원합니다.

  • 23. 제가 다 ..
    '11.3.15 10:16 AM (175.213.xxx.203)

    제가 다 떨리네요....^^
    아가 탄생 축하드려요~~
    세상이 떠들석할때 태어나는 아기라 강하게 클것같아요 ㅎㅎ

  • 24. ll
    '11.3.15 10:16 AM (59.15.xxx.184)

    축하드립니다 :D
    건강한 아기 순산하시길!

  • 25. 빈혈
    '11.3.15 11:12 AM (183.106.xxx.181)

    저도 아이가 거꾸로 앉아 있어서 수술했습니다.

    경험자로서
    수술하고 나면 빈혈이 오니까
    철분제를 일년정도 먹어야 합니다.

    축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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