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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82쿡은 너무 쉽게 분위기에 편승되네요
그냥 추측으로 심증으로 인신공격에 욕설에
비난을해도 뭔가 느끼게 하는 비난을 해야지..
이건뭐 욕만 아니다 뿐이지 욕이나 진배없는 소리나 하고들 계시고...
참 이번일도 그렇지만
매번 이슈거리 생길때마다 이런모습이 보이니 매번 눈팅만하다가
첫글쓰네요
글쓰기도 겁나지만 , 뭔가 이건 아닌듯해서 씁슬한 마음에 한자 적었습니다
늦었지만 좋은 밤 되시구요..
1. ...
'11.3.15 12:27 AM (180.224.xxx.133)안그런 곳도 있나요? 사람 살고, 모이는 곳이 다 그렇죠..
2. 무슨말
'11.3.15 12:29 AM (118.137.xxx.208)인지 당최 이해가 안가는데요?
3. ~
'11.3.15 12:34 AM (218.158.xxx.149)뭔말씀?
멜론얘기신가요?
카프리님 글을 아직 안읽어보셨나봐요4. 에고
'11.3.15 12:39 AM (211.206.xxx.212)아무때나 입바른소리 하는거 아닙니다. 전후좌우 상황파악 한참 못하셨네요.
5. ??
'11.3.15 12:39 AM (210.121.xxx.149)무슨 뜻이신가요??
저도 이해가 안되는데요??
그리고..82만 그런게 아니고 보통 사람사는 곳은 많이 그러지 않나요??6. 그러나,,
'11.3.15 12:40 AM (121.166.xxx.188)몇번씩 있어왔던 이분의 벼룩사건에도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건 82의 많은 분들이셨습니다,
그 사건나고 바로 고가물품 올리고,,또 중고를 그 비싼 값에 잘사는 여기분들도 이상하고,
가끔 이상하다는 말에 우르르 편들던 분들 분명 계셨거든요,
어쨌거나 다시한번,,인터넷으로 아는 사람에게 300-400씩 송금해주는 겁도 없고 부유한 분들이 여기에는 참 많구나,,느끼고 갑니다,7. ~
'11.3.15 12:42 AM (218.158.xxx.149)우르르 이양반 요아래 멜론사건 정리글에 댓글 달았네요
돈때문에 어쩔수없이 그랬다 그거죠..자기도 비슷한 경험 있다구요??
이건 뭐 어이없어 할말이 없네요
님같은 생각이라면 이세상은 온통 사기꾼 천지가 됩니다
에이 같은 사기꾼 한통속이라서 그 속을 이해한다는뜻으로 보이네요 ㅉ8. 과일이불쌍
'11.3.15 12:42 AM (58.228.xxx.175)그건 아니예요..님이 제글에도 댓글달았던데 비슷한 경험 있어서 이해간다고 쓰신분 맞죠?
그럼 님도 사기를 치신건가요?
저도 님처럼 처음엔 돈땜에 그랬는갑다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과거에도 사기친거 보니깐 원래부터 그러고 살았던거더라구요.
글 다 읽어보세요. 멜론관련글.
과거 전력이 화려해요.
그러니 82도 그렇게 들어와 사기를 친거죠.. 지금 잘못아시고 잘못판단하시면서
다른 사람을 죄다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는것같네요9. **
'11.3.15 12:48 AM (111.118.xxx.192)차라리 이 글 장터로 한번 옮겨지면 좋겠네요
장터로 옮겨지면 아이디 다 나오잖아요
혹시 멜론 측근이거나 멜론 자신이거나....그런 거 아닐까요?
비슷한 경험이 구체적으로 뭔지 궁금하네요
설마 피해자였는데 가해자가 이해가 가는 건 아니겠지요?10. 불펜펌
'11.3.15 12:52 AM (180.224.xxx.133)삼 일전에...운영자의 글에 험한 댓글도 달렸지만,
장터관련 익명글은...가해자들이 더더더더더 교묘히 이용한다니까요.
운영자의 운영원칙 공고...가 맞아요.
기준이 애매하지만.11. ㅇ
'11.3.15 12:55 AM (125.186.xxx.168)드러난거만으로도 배터지게 욕먹게 생겼는데요. 뭘
12. ㅇㅇ
'11.3.15 12:58 AM (117.55.xxx.13)가재만 게편 ,,
13. -
'11.3.15 1:05 AM (112.223.xxx.66)이런글 나올지 알았지만 이해가 안간다. 진심
그런 사람 하나 때문에 여기 사람들이 우르르 달려드는 사람 취급 받는게 진짜 이해가 안가네14. 나란사람
'11.3.15 1:06 AM (210.112.xxx.244)~님
당신같은 사람때문에 내가 글쓰기를 두려워 한거랍니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요, 그 생각을 어느정도 이해한다고해서 당신이 나한테 그런 말을 할 필요는 없잖아요.
당신같은 사람이 내 보기에는 더 안타깝네요.. 온라인상에서만 가시돋힌 말 하는 사람..15. -
'11.3.15 1:11 AM (112.223.xxx.66)윗님 근데 ~ 님이 잘못 말한거 같지 않아요
님은 정말 그렇게 보여요
왜 여기 사람들이 그런 뻔히 진짜 몇개씩이나 들어난 (다음 카페까지 합치면 10개는 넘어 보이네요)사기 친 사람 때문에 우르르- 달려드는 사람 취급 당해야 합니까?
당신같은 모르는 사람한테요?
이해가 안가네 진짜.16. ~
'11.3.15 7:55 AM (218.158.xxx.149)우르르님..웃기네요
비슷한경험 있다면서요,,멜론처럼 사기쳐본적이 있다는 얘기냐구요!
멜론은 실수로 사기친게 아니고
아주 작정을 하고 사기친거예요,,뭘 제대로 알고나 편을들든가 하세요
사업망해서 돈없으면 그냥 혼자 조용히 망하고 마세요!
남의 피같은돈 끌어다가 홧병주지 말구!!17. 제가
'11.3.15 9:52 AM (211.206.xxx.212)멜롱이랑 외모부터 자라온환경 사기패턴까지 100프로 똑같은 미친여자를 알아서 하는말인데요. 저런 여자는 정신병자예요. 뼈속까지 사기꾼천성 이구요. 죽을때까지 어디선가 저짓하면서 주변사람 피해주면서 삽니다.얼굴 두껍고 눈물연기 잘하고 하루만 지나면 언제 반성했냐는듯 뻔뻔하고..하이에나처럼 자기정체를 모르는사람에게 기가막히게 접근해서 사기처먹고..한마디로 뇌구조가 일반인과 달라요. 당해보지 않았으면 말을마슈. 속터지게 하지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