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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신랑 때문에 우울해요.
1. 돈 문제는
'11.3.14 11:34 PM (210.121.xxx.67)반드시 확인하세요. 읽다보니, 빚 있구나라는 생각이 확 드네요.
2. 뭥미
'11.3.14 11:35 PM (1.176.xxx.136)요새 외국에서도 송금, 이체 밥먹듯이 쉽게 하잖아요
어디 아프리카로 발령받아 가셨나...
떨어져 있다보니 이래저래 문제가 생기는 거 같은데 님이 남편 있는 곳으로 가셔야 할거 같네요
물론 여건이 안 돼서 아직 안 가신 거겠지만3. .
'11.3.14 11:37 PM (122.32.xxx.33)길게 썼는데 날아가버렸어요 흑..
제 여동생과 비슷해서요. 제부도 해외발령 받아서 먼저 나갔는데요.. 나름 선진국으로 갔는데도 한국과 체계가 너무 달라서 모든 것을 처리하고 자리잡는데 엄청나게 힘들게 고생했어요. 스트레스 만땅이고요.
나중에 갔던 여동생.. 가기 전에는 많이 싸우고 그랬는데 막상 가서 보니까 제부가 정말 힘들었겠구나 이해하더라고요.
저도 미국에 오래 있었는데 그곳도 느리고 답답하고.. 한국만큼 신속한 곳이 없는것 같아요.
그리고 떨어져있으면 일단 얼굴도 제대로 못보고 표정 읽기도 힘들고 서로 미묘한 감정을 표현하고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많아서 더 오해도 많이 생기고 서운해지고 싸움도 하고 그러는것 같아요.
조금만 기다리고 참고 남편을 이해해주시면 어떨지요..4. 음
'11.3.15 12:05 AM (121.133.xxx.204)가신지 얼마나 되셨나요? 저 영국 갔을때 통장개설하는데 한달 걸려서 기함했던 적 있어요. 결국 첫 한달은 한국에서 가져간 카드로 현금서비스 받아 썼었어요;;
5. 저기
'11.3.15 12:13 AM (121.173.xxx.240)어느나라로 갔는지 알면 확실히 조언해드리겠는데요...^^
6. 남편분
'11.3.15 12:13 AM (123.120.xxx.228)주재국이 어디이인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중국에 있는데, 중국만 해도 송금 시스템 잘 돼 있고
그리고 더 중요한 건
회사 내 주재원이 자주 바뀌기 때문에
회사 내에 회계 보는 여직원이 이런 거 알아서 담당하거든요
그게 그 직원의 일이기도 하고요
(제 남편 대기업 아닌데도)
그리고 저도 신랑의 정확한 월급은 모르고 결혼했지만
대강 앞자리 정도는 알았거든요
정말 아무것도 모르셨다면
이제 좀 물어 보셔도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장모님께 빌려 써라는
정말정말 아닌 거 같아요.
죄송하지만, 그건 정말 남편분의 기본 성향을
의심하게 만드네요..7. 더해서
'11.3.15 12:17 AM (123.120.xxx.228)지역에 따라
정말 노골적으로 말하면
남자들 바람 피우는 거
일도 아니라는 얘기를 정말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여자들이 항상 조심해야 하고요
남편분이 지금 그렇다는 건 아니고
그런 일이 정말 쉽다고 하더라고요
원글님이 어서 빨리 남편 분 곁으로 가시는 게
제일 좋은 방법일 거 같아요8. ..
'11.3.15 12:25 AM (114.199.xxx.90)글을 읽는내내 어떤 감이 딱오는데..
원글님은 너무 세상물정 모르시네요
어찌 남편분 월급도 모르고 결혼하셨나요?
결혼이후에도 오픈안하고..뭔가 수상한데..
남편분에대해서 확실한가요?
단지 송금안되고 그런걸 떠나서 남편분이 뭔가 거짓된게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죄송한 얘기지만 허풍끼도있고..원글님 재산이나 친정 배경도 결혼에 많이 고려되었을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진짜 죄송한데..돈이 좀 들더라도 사람 사서라도 뒷조사를 좀 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남편분..뭔가 경제적으로 숨기는게 많아요
결혼후에 갑자기 덤덤해지는것도 많이 의심스럽네요
제충고 절대 그냥 넘기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제가 촉하나는 다들 알아주는 편이라서요..
제가 틀린거였으면 정말 좋겠네요9. 자기 계좌
'11.3.15 2:20 AM (112.155.xxx.72)가 없어도 급하면 친구 계좌로 돈은 보낼 수 있습니다.
사기꾼한테 걸리신 것 같아요.10. 아프리카는
'11.3.15 6:11 AM (220.86.xxx.233)정말 송금 힘들어요. 주재원으로 갔고 한국에 본사가 있으면 페이가 한국통장으로 들어올수 있어요. 보통 그렇게 나가면 월급통장 와이프에게 주고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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