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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여자로써 진짜 창피하군요, 뭐 저런 여자들이 다있냐구요
...... 조회수 : 4,228
작성일 : 2011-03-14 14:50:49
IP : 152.149.xxx.3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14 2:52 PM (183.98.xxx.190)출처가 어디에요?
2. .
'11.3.14 2:53 PM (61.102.xxx.73)얼굴 확 뜯어고치고 블링블링....
외모에 환장하는 능력남들보다는 내면을 볼 줄 아는 능력남들이 많아져야 할 텐데요.3. 이런 글
'11.3.14 3:06 PM (124.61.xxx.40)자꾸 왜 올리는지요?
4. ...
'11.3.14 3:07 PM (175.196.xxx.99)창피할 것 없습니다.
잊을만 하면 나오는 82의 게시물 중 하나가, 우리 딸은 능력좋은 남편 만나서 손에 물 통통 튕기며 살았으면 좋겠다. 머리좋은 ㄴ은 팔자좋은 ㄴ 못 따라간다 등입니다.
그런 사고 방식이라면 원글의 내용도 있음직한 이야기...5. 그런데
'11.3.14 3:09 PM (58.227.xxx.69)주변에서 보면
부모가 자식한테 성형을 권하기도 하던데...
그 이유가 아무래도 이뻐야 취직이라던지 유리할테니
시키는거 아닐까요?6. 아하하
'11.3.14 3:10 PM (58.142.xxx.200)아하하하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ㅏ 웃음만 나오네요
요즘같은 시대에 진짜 머리가 텅 빈 늙은 남자를 제외하고
나이 어린것만 믿고 시집가려는 여자를 취집시켜줄 남자가 있을지?
일단 직업없으면 여자도 no 라고 하는 시대입니다.
운 좋아 취집되도, 그 여자를 받아줄 남자도 그에 맞게 덜 떨어진다는 거죠.7. ..
'11.3.14 3:31 PM (1.225.xxx.35)또 시작하셨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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