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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장터 관련글 이동에 따른 공지입니다.

82cook 조회수 : 1,607
작성일 : 2011-03-13 19:24:06
안녕하세요? 82cook 관리자입니다.

어제와 오늘,  회원장터에서 거래된 상품권 거래와 관련하여 많은 글들을 올라왔었습니다.
회원장터에서 거래된 거래의 후기는 익명으로 글이 오고가는 자유게시판 대신 회원장터에서 논의되는 것이 맞다는 것이 저희의 운영방침입니다.
관련 공지는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21&sn=off... 확인해보시면 아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 회원장터에 옮겨진 글 때문에 아이디가 노출되어 불편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이점에 대해서는 심려를 끼쳐드린 점,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회원장터로 옮겨진 글을 자유게시판으로 환원시켜달라는 요청이 있으나, 저희에게도 운영방침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방침은 잘 아시겠지만, 이미 지난 수년동안 시행되어왔던 것입니다.
다만, 아이디 노출을 원치않아 글을 삭제하고 싶으나, 삭제가 되지 않아 곤란하다고 생각되시면 원하시는 글의 링크를 댓글로 달아주시기 바랍니다.
회원장터의 글을 삭제해드리겠습니다.

다시 한번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회원장터 거래에 있어 피해사례를 수집하는 글이나, 공동대응 논의를 하시는 것은 익명게시판인 자유게시판보다는 회원장터에서 하시는 것이 맞다는 것이 저희 입장이며 이점 헤아려주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유쾌하지 않은 일로 회원여러분께 공지글을 올리게 된 점 다시한번 송구하게 생각하며,
휴일의 나머지 시간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IP : 211.204.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82cook
    '11.3.13 7:25 PM (211.204.xxx.86)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1&sn1=&divpage=121&sn=off...

  • 2. jk
    '11.3.13 7:32 PM (115.138.xxx.67)

    전혀 상관없는 질문이지만

    현재 82쿡을 공격하고 있는 바이러스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처하실 생각이신지 여쭤봐도될까요?
    곤란하시다면 답변 안하셔도 됩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지만 보통 일주일내로 끝났는데
    지금은 약 이주이상 3주째 계속 비슷한 공격이 발생하고 있어서 뭔가 새로운 대처가 필요하다고 관리자 님도 생각하고 계실거 같습니다만....

  • 3. 바이러스
    '11.3.13 7:43 PM (222.106.xxx.42)

    ..배너광고클릭해서 수익 도움주어야 사이트 운영할때 들가는 각종 경비 충당하니 트로이목마 퇴치위해서도 배너광고 클릭좀 합시다요...저는 82운영과는 전혀상관없는 눈팅족입니다 ㅋㅋ

  • 4. 운영방침
    '11.3.13 7:44 PM (221.164.xxx.229)

    운영방침이 있다면 그 운영방침에 따라서 일관적으로 해주십시요
    제글은 분명히 운영자님께 드린 건의사항이였습니다.
    그런대 장터로 옮기고 운영방침이였다고 말씀하시니 할말이 없습니다.

  • 5. 바이러스2
    '11.3.13 7:47 PM (221.164.xxx.229)

    바이러스 눈팅족님..
    지금 운영경비가 없어서 82쿡이 지금 불안정하답니까?
    바이러스님 82쿡 광고료가 얼마나 되는지 아십니까?
    님이 82쿡 사정을 다 아시는지 솔직히 궁금하고 괜한 오지랖이 아닌가 싶어
    기분이 살짝 불쾌해지는군요
    회원들이 82쿡에 하루에도 수십번씩 와주는것도 82쿡이 사는 이유이기도할거라봅니다
    자유롭게 의견이 개진되고 있고 이런말저런말이 오고가기에 82쿡이 사는거죠
    광고 클릭안해서 지금 82쿡이 이런겁니까/

  • 6. 알겠습니다
    '11.3.13 7:49 PM (220.127.xxx.239)

    저 아래 운영진의 조치에 대해 항의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82 운영진의 원칙, 잘 알겠습니다.

    다만, 애정을 가지고 드린 제언에 대해,
    소통이 이루어지지 않은 듯 하여 아쉽습니다.

    저는 82를 아끼지만
    이곳 82의 자율성에 대해
    제가 오해를 하고 있었나 봅니다.
    자의적 해석의 여지가 있는 공지 문구,
    그리고 폐쇄적인 운영방침에 대해 역시 납득할 수 없네요.
    그래서, 제가 떠나겠습니다.

    장터에 올라온 제 글은 삭제해주십시오.
    아래와 같습니다.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mart2&page=2&sn1=&divpage=25&sn=off&...


    아울러,지금까지 82는,
    회원들의 전폭적인 신뢰와 애정에 기대어
    많은 부분이 부드럽게 진행되어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회원 10만 넘는 사이트로서,
    이제는 운영도 프로페셔널하게,
    문구 하나도 오해의 여지없이 명확히 해주십사
    마지막으로 감히 말씀드립니다.

    거대한 사건만 정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이 게시판에서 어제, 오늘 있었던 일도,
    저는 개인의 표현의 자유와 민주가 걸린
    민감하고 일상적인 정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게 좋은거니까, 트러블 메이커가 되니까,
    82는 애초 친목으로 생긴 <특별한> 사이트니까...
    그런 마음으로 넘길 수 있는 규모를 이미 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82의 평화로운 분위기와 맞지 않게 문제를 일으켰다고 보시는지요.

    그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여기 자유게시판의 자율적인 분위기,
    구성원 분들께 많은 걸 배우고 갑니다.

    저는 이렇게 가지만,
    제가 제기한 문제는, 여전히 해결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82가 도약하기 위해서는 넘어야 할 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장터 글 삭제를 제가 확인하는대로
    탈퇴하겠습니다.
    개인정보도 탈퇴와 함께 사라진다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주십시오.

  • 7. 이해가 안갑니다.
    '11.3.14 12:24 AM (72.213.xxx.138)

    장터를 이용하는 사람과 자유게시판을 이용하는 사람이 다르지 않습니다.
    잠재적인 고객이고 잠재적인 판매자입니다. 장터의 폐단이 올라올 때마다 참 이해가 안갑니다.
    사람들이 없는 얘기를 지어서 하는 건가요?
    장터가 건강하게 운영중인데 몇 몇분이 음해를 하는 정도로 보시나요? 사기사건 입니다.

    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충분히알 권리가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에서 논의되는 것 조차 꺼리시는 이유가 뭔가요?
    글을 옮기시는 이유가 오히려 애매모호 합니다.

    적절한 사유가 설명되지 않으면서 규정을 그렇게 만들었으니
    닥치고 따르라는 얘기밖에 없지 않습니까?

  • 8. ....
    '11.3.14 12:56 AM (119.71.xxx.4)

    정작 탈퇴 하여야하는 사람은 버젓이 레벨다운만 된채 서성이는데...
    엉뚱한사람이 탈퇴를 선언하는군요..
    안타깝습니다...
    좀더 명확하고 판단력있는 조치가 필요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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