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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에서 택배를 분실했어요..

택배 조회수 : 1,471
작성일 : 2011-03-13 13:38:12
문자로 택배가 2개 왔다고
경비실에 보관했다고 하더라구요..

경비 아저씨두 자기가 2개 받았다구 하더라구요..

근데 한개만 있네요.. 한개는 자기도 모른다구.. ㅠㅠ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IP : 121.124.xxx.22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비실에서는
    '11.3.13 1:39 PM (211.109.xxx.35)

    아무 책임도 의무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타깝지만..포기하셔야 할 듯..

  • 2. 둘다
    '11.3.13 1:40 PM (121.131.xxx.107)

    속상하겠어요.
    경비아저씨도 속상하고 원글님도 속상하고...

  • 3. ,,,
    '11.3.13 1:52 PM (124.53.xxx.11)

    얼마전 뉴스에 보니 경비실에 택배를 자기것인양 버젓이 가져가는 사람이 잡혔대요.
    절도죠. 경비실은 본인인지 일일이 확인할수없었던거고...

  • 4. 경비실에서
    '11.3.13 2:01 PM (211.253.xxx.235)

    택배를 맡아주게끔 주민과 계약(?)이 되어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다면 분실에 대한 책임을 물을 수 어벗어요.

  • 5. ...
    '11.3.13 2:25 PM (124.53.xxx.155)

    경비아저씨는 분실해도 죄가 없다고 생각해요.
    가서 따지시진 않겠지만 마음 무거우시겠네요.

  • 6. ㅇㅇ
    '11.3.13 2:38 PM (122.32.xxx.193)

    요즘 가만 보면 자기집 택배가 아닌데, 버젓이 훔쳐가는 사이코들 있어요 .... ㅠ

  • 7. 택배사
    '11.3.13 3:21 PM (210.221.xxx.99)

    님께서 경비실에 맡겨달라고 말씀 안하시고 택배사에 양해도 없이 경비실에 맡겼다면 택배사책임이예요. 그럴경우 택배사에 말씀하시면 보험처리 된답니다.
    경비실은 책임없고요. 경비실에서 주민편의상 받아주긴 하는데 분실에 대한 것은 책임지지 않겠다고 하고 받아주는거예요.
    택배사랑 협의해 보세요.

  • 8. ㅡㅡ
    '11.3.13 9:06 PM (121.146.xxx.247)

    윗님말씀이 맞아요
    경비실에 맡기는거 동의했으면 님 과실이고
    동의없이 맡기고 문자만 틱 보낸거면
    택배가 책임져야해요
    만일 님이 동의하신거면 cctv라도
    찾아보셔야할듯...

  • 9. 원글이
    '11.3.13 11:44 PM (121.124.xxx.195)

    문자만 받았네요.부재중이라 경비실에 놓았다구.. 누가 남의 물건을 가지고 간건지.. 나쁜사람이네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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