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사선..기형아.

.. 조회수 : 1,201
작성일 : 2011-03-13 12:01:33
제 아이가 9년전에 기형아로 태어났거든요.
우리집은 그런 아이들이 하나도 없는데...

시댁중 친척중 갑상선 암도 있고.

갑자기 체르노빌이 떠오르네요.
지금 저보군 왠 호들갑이라며 남편이 애데리고 밖에 놀러나갔지만..
걱정이네요.

다음대에도 기형아가 태어날지.
물론..우리아인 심하지 않아서.. 본인만 고생이지 남들은 겉으론 몰라요.
언제까지 고생해야하는진 모르곘지만..평생가겠죠.

언제부터인지 부쩍 늘은 기형아 출산이 걱정이네요.

IP : 114.206.xxx.14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긴수염도사
    '11.3.13 12:12 PM (76.70.xxx.74)

    안타갑습니다. 너무 힘드시겠네요.

    10년전 노르웨이에 갔을때 손목이 없는 애들을 더러 보았습니다.

    노르웨이 친구 이야기가 북해에 침몰한 소련의 원자력 잠수함 영향으로
    방사능에 오염된 생선을 먹은 탓으로 많은 기형아들이 태어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자기들도 그해역에서는 고기 잡이도 하지 않고 생선 먹는
    횟수를 많이 줄였다고 하더라고요.

    문제는 방사능에 노출된 사람들 뿐만 아니라 그아이에 아이까지
    각가지 유전적 질병과 기형아 출산 그리고 각종 암질환이 걱정이랍니다.

    일단 일본에서 건너온 생선이나 식품은 먹지 않는 것이 좋겠고 일반
    공산품 마저도 가능한 가까이 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책이라고 생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4251 반모임 있는데 어떤옷 입고 나가야 할까요? 3 반모임 2010/11/18 1,061
594250 아이폰 아이콘들 편집은 어떻게 하나요? 5 아이폰4 2010/11/18 418
594249 괜찮은 유아교육싸이트 알려주세요. 1 걱정맘 2010/11/18 292
594248 브라운 스텐 커피메이커 어떤가요? 2 마귀할멈 2010/11/18 594
594247 시어머니와의 관계 17 며느리 2010/11/18 2,653
594246 예비중 사회 과학도 인강 들어봐야 할까요? 10 .. 2010/11/18 791
594245 칼을 살려고 하는데 요거 한번 봐주세요 1 .. 2010/11/18 271
594244 베지테리안 외국인 한국음식 뭐가 좋을까요.. 머리쥐나요..ㅠ.ㅠ 31 고민중 2010/11/18 1,749
594243 부모님 여행 어떻게 보내드리는게 좋을까요? 댓글 절실.... 3 고민 2010/11/18 262
594242 급합니다. 수능 시험 중 본인이 필요하지 않은 시험은 안 봐도 되나요? 2 학부모 2010/11/18 659
594241 '쥐벽서' 강사, "내 배후는 이 시대의 무거운 공기" 6 세우실 2010/11/18 482
594240 YF소나타 주행중 엔진 꺼짐 3 배째라? 2010/11/18 893
594239 친한 사람이 저 잘되는거 싫어하는 느낌...어떤걸까요? 9 혼자 2010/11/18 2,176
594238 남친의 단점....... 9 어떡해 2010/11/18 1,397
594237 음악고수님들~~이 팝송제목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려요 3 부탁 2010/11/18 457
594236 김현중이요.. 2 2010/11/18 916
594235 겨울되면 빈부격차 난다는말.. 62 코트 2010/11/18 15,260
594234 김장해주시는 시어머니께 감사하다고 표시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3 베이 2010/11/18 650
594233 나이 40넘어 새벽 3~4시까지 2 정상인가? 2010/11/18 1,616
594232 오늘 본 타임 반코트가 삼삼하네요 8 타임 2010/11/18 2,517
594231 여행가는것도 형님눈치봐야하나요. 14 은근 짜증 2010/11/18 1,628
594230 배란일쯤 되면 속이 많이 더부룩해요~ㅜㅜ 2 뿡뿡이 2010/11/18 574
594229 해외에서 산다면 어디? 10 인생 2010/11/18 1,595
594228 친구가 그래도 박통덕분에 울나라가 이정도로 발전됐지하네요 10 답답해 2010/11/18 739
594227 언제쯤 고민에서 벗어날까요? 1 . 2010/11/18 309
594226 집 팔 때 3 집고민 2010/11/18 672
594225 상품권으로 현금 만들었어요. 3 현금이필요해.. 2010/11/18 760
594224 곰국을 5살 아이에게 주니 하는 말이.. 19 ^^ 2010/11/18 2,778
594223 수능볼 때, 신분증은 학생증으로 되나요? 4 수능 2010/11/18 461
594222 립스틱 색깔 추천 좀 해주세요.. 1 립스틱 2010/11/18 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