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무능력하고 비열하면서 주제 모르는 아버지.
자기 자식은 허구헌날 폭력과 폭언으로 다스리면서
이웃집에 일생기면 자기가 번돈인양
집에 있는 이것 저것 가져다 주면서 인심쓰는 모자란 아버지
그런 아버지 있죠.
아이고~
다른 사람 돕는것 뭐라고 안합니다. 도와야 할일이 있으면 도와야하고
우리가 어려워도 돕긴 도와야죠. 그러나 제발~~~ 넘한테 하듯이 우리한테도 그렇게 즉각적인
관심과 태도를 좀 보이란 말입니다.
1. ..
'11.3.11 7:20 PM (175.116.xxx.57)혹시 M*말하는 건가요? 그렇게 들리는데요^^
2. 순이엄마
'11.3.11 7:24 PM (112.164.xxx.46)예ㅠ.ㅠ
3. ...
'11.3.11 7:26 PM (122.202.xxx.29)인간도 아닌데 아버지는 무슨.
4. 듣보잡
'11.3.11 7:27 PM (119.192.xxx.164)아브지 이야기 하는거 아닌것같은데.........
5. ..
'11.3.11 7:28 PM (183.98.xxx.86)아버지는 무신;;;
저런 아버지 둔 적 없습니다.6. ..
'11.3.11 7:30 PM (118.220.xxx.76)비유는 좋은데..
전 쥐새끼를 애비로 둔적이 없어요 ㅡ.ㅡ
전 쥐가 손톱먹고 사람으로 변신하여 우리집 재산 야금야금먹어치우는
요괴로 보여요..7. 듣보잡
'11.3.11 7:31 PM (119.192.xxx.164)http://biz.heraldm.com/common/Detail.jsp?newsMLId=20110311000955 이거 말하는건데...
8. ㅎ
'11.3.11 7:31 PM (112.144.xxx.18)쥐새끼에게 지옥을~!!!!!
9. 이그~
'11.3.11 7:33 PM (118.220.xxx.76)지하벙커지하벙커지하벙커지하벙커지하벙커지하벙커지하벙커
미치겠다~~뭐가 그리 무서운지..10. ...
'11.3.11 7:48 PM (119.69.xxx.130)그닥 와닿지 않는 비유인것 같아요.
아버지라니;;;11. 지하벙크
'11.3.11 7:54 PM (115.126.xxx.146)무서운 게 아니라 오래 살고 싶은 거겠죠
4대강으로 착복한 돈도 엄청 많을 테니12. ,
'11.3.11 8:20 PM (218.232.xxx.66)그 이웃집이 알고보니 친척집이었다 이런거 아닌가요 .영판 남은 아닌거니...
아버지는 아니고
집사 정도??
그런데 그 집사가 내 월급 받으면서
주인을 몰라본다 말이죠..13. 순이엄마
'11.3.11 8:42 PM (112.164.xxx.46)저의 비유가 많이 잘못되었다는걸. 윗님 덕분에 알았네요.
그러니까. 집사가 내돈 주고 생색냈는데 알고 보니 집사네 큰집이었다 정도??14. 이집사?
'11.3.11 8:55 PM (122.37.xxx.51)주인잡아먹고 주인행세하는꼴
원글님의 글을 이제야 이해하네요15. ㅉㅉ
'11.3.11 9:48 PM (59.151.xxx.138)우리나라 유학생과 파견된 사람이 가장 많은 나라에 난리가 났는데..
재주도 용하다. 이걸 글이라고 쓰고.. 좋다고 맞장구를 치고....
좌파 좀비들이
MB가 실정을 감추기 위해, 지진을 일으켰다고 음모설 안퍼트리는 것만도 기특한 일인가 ?
좀비들 입장에서는
대한민국 곧 망하게 생겼고, 난장판에 개판이라는 뉴스만 맨날 죽 나와야 할텐데..
무슨 뉴스가 나오든 MB를 가져다 붙여서 욕을 해야 하니.... 그러니 좀비들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