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서울에서 사시다가 지방(부산)으로 내려가 사시는분 있나요?

서울 조회수 : 745
작성일 : 2011-03-11 19:15:45


지금은 서울 서초구에 살고 있는 주부인데요 아이는 초6, 초3 두명이에요
남편 일 때문에 부산으로 내려가게 되었는데요
부산 해운대에 있는 아이파크에요. 아마 아직 완공이 안된걸로 알고 있는데
올 12월말쯤 입주할거구요
6평에 바닷가조망 제일 잘잡히는곳으로 하니 분양가가 평당 2600만원 정도 되더라구요
그런데 지방으로는 처음 내려가 보는거라서 막막한데...
부산의 교육환경 수준이나 주민 생활수준 등이 궁금해요



IP : 112.159.xxx.7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최고
    '11.3.11 7:37 PM (175.214.xxx.149)

    주거지죠. 맘에 드실겁니다. 부자네요. 부럽습니다. 교육 수준 최고의 동네입니다. 바다보이고 전망좋고....특히 주부는 더 좋습니다. 낮시간대 해운대 산책....정말 잘 오셨네요. 환영합니다. 물가싸고 싱싱한 회. 바다...좋은 인심....넘넘 좋아요. 저도 부산온지 3년째 광안리옆 용호동 엘지메트로 입니다.

  • 2. 저두.
    '11.3.11 7:46 PM (121.144.xxx.122)

    저두 메트로 사네요^^* 곧 아이파크로 이사갈 계획이구요..곧 초등학교도 생기고 길 건너에 좋은 중,고등하교 있어요.환경좋고 부산 사람들 정많아요^^환영해요

  • 3.
    '11.3.11 9:04 PM (110.44.xxx.121)

    저 완전 서울토박이인데, 제작년에 부산 해운대 주상복합단지 갔다가 충격받았어요;;; 바닷가가 바로 눈앞에 펼쳐져있고 깨끗하게 정리된 동네와 이국적인 풍경...센텀시티도 정말 크더라구요.강남에서 복작복작 지내다 시원시원한 풍경보니 절로 살고싶어지는..부산에서 살고파요~

  • 4.
    '11.3.11 9:24 PM (175.208.xxx.250)

    질문인데요. 바닷가 아파트 부식이 빨리 되지 않나요?

  • 5. 저도
    '11.3.11 9:25 PM (124.63.xxx.47)

    내년쯤 부산에 가게될지도 모르는데..
    해운대 좋습니다. 교육, 교통, 생활, 의료-최근에 백병원 생기면서 게임 끝났어요.
    아이파크가 아마 올해 입주하는 아파트들 중에 제일 비쌌을거에요. 모든 아파트가 아이파크 기준으로 이야기하더라구요. 투자 가치로도 손색 없는 아파트로 가시는 거네요.
    울 이모(사촌뻘)가 연고지 없이 이모부 직장 관계로 해운대에 15년쯤 사셨는데 만족도 상당히 높으시구요-여생을 부산에서 보낼 생각도 있으시대요- 덤으로 신도시 개발과 함께 부자되셨어요;;

  • 6. tods
    '11.3.11 11:56 PM (208.120.xxx.196)

    부산을 지방이라고 하기에는 좀...특히 말씀하신 그 동네는요 ^^
    서울사람들은 수도권벗어나면 다 시골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저도 포함됩니다 ㅎㅎ)
    편의시설의 차이가 있지만 다 사람 사는 곳이죠 뭐...아이들 교육이 제일 걱정이실거에요.
    저는 결혼 하면서 시골로 이사가서 지금 아이가 12살인데 차라리 서울에서 키워본 적이 없으니 속편하기도 합니다.
    해운대 그 아파트 부근은 별 걱정 안하셔도 되는 곳으로 알고있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잘 지내시갈 바래요...

  • 7. 현재 서초구
    '11.3.12 1:11 AM (96.3.xxx.146)

    사신다면 어디 가셔도 교육환경은 맘에 안 차실것 같네요.

  • 8. 음...
    '11.3.12 12:31 PM (121.124.xxx.37)

    일단 지방이 아니라 타 지역이겠죠.
    해운대 마린시티라면 사는 수준이나 교육 수준 걱정하지 않아도 될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3801 12월에 생일인데요,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 1 생일파티 2010/11/17 257
593800 사립유치원 방학을 어떻게 보내는지요? 1 힘들군요 2010/11/17 362
593799 외동이 장점보다 단점이 더 많은 건가요?? 33 고민.. 2010/11/17 4,054
593798 역에서 가까운 동향과 역에서 약 20분 정도 떨어진 남향 3 궁금이 2010/11/17 365
593797 성격털털하신분이요~~ 털털 2010/11/17 288
593796 수험표 수험번호 보는법이에요. 1 치대생 2010/11/17 2,602
593795 냉장고 골라주세요 10 급하게 질문.. 2010/11/17 612
593794 예물은 어디에다가 팔아야 하나요? 3 어디서..?.. 2010/11/17 551
593793 만4년 8개월만에 1억 4천 모았습니다!! 19 재크 2010/11/17 8,436
593792 그럼 둘째 낳아서 후회하시는 분은 안계신거죠? 16 그럼 2010/11/17 1,532
593791 라텍스 쓰시는 분들;; 조언좀 요;; 9 뭐하지.. 2010/11/17 1,025
593790 5살아이가 1년동안 해외에서 지내면 언어에 안좋을까요? 5 궁금.. 2010/11/17 486
593789 코스요리 무료로 즐기는방법! ck333 2010/11/17 248
593788 중앙대근처 맛집 7 논술 2010/11/17 856
593787 허각 뮤직비디오 찍었네요. 4 .. 2010/11/17 635
593786 남편이 대출금 안 갚고 놔두자고 하는데 6 여윳돈 2010/11/17 1,322
593785 끊게 해준 고마운 귤 9 장터중독 2010/11/17 1,169
593784 둘째 낳기 맨날 고민하시는 분들 저도 이 한마디에 결심했어요. 7 둘째 2010/11/17 1,700
593783 요 가방좀 봐주세요... 2 .. 2010/11/17 511
593782 아이패드 드뎌 12시부터 예약판매하네요~~ 요금 무쟈게 싸요 4 아이패드 2010/11/17 1,049
593781 이런 고구마 먹어도 될까요(농사를 잘못 지었나봐요) 2 고구마 상태.. 2010/11/17 714
593780 살다가 결혼식하고 이바지음식 보내야되나요 ... 3 2010/11/17 796
593779 집 팔 생각이 점점 없어지네요.. 2 하우스푸어 2010/11/17 1,695
593778 .. 2 월남쌈 2010/11/17 191
593777 거위털이 확실히 따뜻한가요? 2 .. 2010/11/17 516
593776 구입한달된 패딩 백화점환불될까요? 4 ㅋㅋ 2010/11/17 736
593775 1월에 산 냉장고가 말썽 4 냉장고말썽 2010/11/17 345
593774 잠꼬대 심하게 하는 30개월.. 불안 해서 인가요? 4 잠꼬대 2010/11/17 478
593773 또 세줄 김모양글.. 8 질기다 2010/11/17 440
593772 딤채스탠딩 모델추천해주셔요. 딤채 김치 2010/11/17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