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삼실 아저씨가 저보고 무슨띠냐고 물어 보길래 뱀띠요 그랬거든요?
한참 있다가 오시더니 그럼 23살? 이러시는거에요!!
주변에 계시던 분들이 아휴 아네요~ 35살이에요!
그러니까 놀래시면서 ㅋㅋㅋ 아무리 봐도 30살 안넘어 보이길래 23살인줄 알았다고~ ㅋㅋㅋ
근데 표정이 23살치곤 들어 보이고 고민하는 모습이~ㅎㅎㅎㅎㅎ
저보고 비결이 모냐고 해서 타고났어요~ 이랬다가 맞았어요 ㅠㅠ
글서 제 칭구들 후배들한테 문자 보냈더니 ㅡㅡ 답도 안오고 욕문자 날리고 ㅋㅋㅋㅋ
구라 치지 말라고 하고 ㅎㅎㅎㅎ
모 립서비스면 어때요~ 내가 기분좋음 됐지~
쭉 글 읽어보다가 배우, 모델이란 소리 들으신 분들 있어서 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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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고 23살이네요~ 꺄ㅑㅑㅑㅑㅑㅑ
뱀띠 조회수 : 1,332
작성일 : 2011-03-11 12:46:28
IP : 183.98.xxx.15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11 12:49 PM (121.148.xxx.11)이거 거한 자랑이시죠.
2. 저랑 갑장
'11.3.11 12:49 PM (125.185.xxx.32)부랍네요. 저도 어디가면 아가씨로 본다지요 크크크크 진짜로요 30대라면 다 놀란다며 ㅎㅎ
3. ㅋㅋ
'11.3.11 12:50 PM (58.127.xxx.128)저보고 비결이 모냐고 해서 타고났어요~ 이랬다가 맞았어요 ㅠㅠ
글서 제 칭구들 후배들한테 문자 보냈더니 ㅡㅡ 답도 안오고 욕문자 날리고 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카합니다^^4. 아 뭘 또
'11.3.11 12:57 PM (121.130.xxx.42)전 28살 차이나는 딸넴과 자매지간이냐는 소리
간간이 듣고 삽니다요 ㅋ5. ㅋㅋ
'11.3.11 12:59 PM (114.201.xxx.79)그래도 동안비결 하나만 알려주시면 안되요?
참 부럽습니다6. ..
'11.3.11 12:59 PM (1.225.xxx.25)총무~!!! 여기 만원 받아요~!
7. ㅈㅈ
'11.3.11 1:06 PM (152.149.xxx.36)쯧, 제 나이에 맞게 사람은 크는 겁니다
8. 사무실 아저씨가
'11.3.11 1:26 PM (218.50.xxx.182)원글님 외모만을 두고 하신 말씀이겠죠?
설마 행동거지를 두고 나이를...
전자면 축하를 드리고
후자면 심심한 위로를...^^9. 축하한다고 하지만
'11.3.11 1:33 PM (220.120.xxx.176)축하해요.
전 반대로 열두 살
더 넘게 보더군요.
아직도 이갈고 있고 죽을 때까지 미워할 거랍니다.10. ㅋㅋ
'11.3.11 2:01 PM (211.42.xxx.33)저도 꽃시장 갔다가 주인 아줌마가 '나중에 시집가면 잘 살겠다'란 말 들었네요.
제가 남는 꽃 좀 달랬더니만..ㅎㅎ
저...41살인데...후다닥,,,,,,11. .
'11.3.11 2:40 PM (125.139.xxx.209)그 아저씨도 노안이 온거라니까요~ 오늘
12. jk
'11.3.11 9:09 PM (115.138.xxx.67)그런 말은 언제나 듣는 말 아닌가효????????
저에게는 걍 일상이라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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