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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연사건과 김현아씨 기사보니 뜨려면 스폰이 필수인가

연예인들 조회수 : 3,161
작성일 : 2011-03-10 15:33:16

장자연,
이런 애들도 그리 당했으면

그보다 정상급인 애들은 차라리 한사람의 세컨이라 나은 건가요?

ㅉㅉㅈ
갑자기 몇몇 빼고는 정상에 뜬 애들 다 그런눈으로 보이는듯.

외모나 학벌로 인기있는 경우 아니면,
문근영같이 아역부터 뜬 경우 아니면
이거 뭐 어떻게 해석해야할지...
요즘 젊은 애들도 이럴까요.

누굴 탓해야할지...
부의 독점구조가 문젠지,
넘쳐나는 돈 세컨에게 쓰겠다는데 뭐라 할수도 없고,

없는 집에서 태어나 타고난 미모로 집안도 일으키고 자신도 부를 누리겠다는걸 뭐라 할수도 없고,

영화나 방송계의 문제도 글코...
돈이면 다되는 세상이니...
대한민국 0.1%가 장악한 부를 자기들도 좀 나눠쓰겠다는데 뭐라 할수도 없고,

결론은 이 사회구조가 문제네요.
연예계, 화려하지만 내부는 그렇고 그런 세상,

돈이 지배하는 세상이 문젠지...
IP : 121.165.xxx.11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상하게
    '11.3.10 3:37 PM (119.70.xxx.162)

    얼굴 되고 연기 되는데 안 뜨는 배우가 있다면
    그건 100% 스폰을 거절해서 미운털이 박혔거나
    스폰이 없는 경우라고 하네요.

    오죽하면 가수 칠(7)복이 여친이 안 뜨는 이유가
    남친이 있는 관계로 스폰을 댈 수가 없어서라나 뭐라나..그런 얘기도

  • 2. 그러게요
    '11.3.10 3:43 PM (121.165.xxx.112)

    예전에 송일국이랑 사겼던 김정난씨요, 타짜 영화에도 나왔고 지난 여름 여우누이뎐에서도 나왔는데 연기 잘하면서도 못뜬게 그럼 ..... 거절해서 일까요?
    미운털이 박힌게 아니라 스폰이 없어서?

  • 3. .
    '11.3.10 3:44 PM (183.98.xxx.166)

    갓 결혼한 감독과 해외여행 나가는 배우
    장자연처럼 휘둘려지는 경우인가?
    한국늑대드라마? 여자주인공도 그런경우??
    빵빵한 집안아님 홀로 뛰어야하고 이도저도아님 스폰
    찾아 의탁해야 유지되는 배우의 생명력인듯

  • 4. 전에
    '11.3.10 3:47 PM (121.165.xxx.112)

    ㄱㅎㅅ가 ㅇㅎㅈ랑 연인사이라고 보도되니 무지몽매한 사람들은 미녀와 야수라하는데
    어떤 분 댓글은 오히려 ㄱㅎㅅ가 고마워해야한다고 그러면서 그바닥이 어떤데라고 어쩌고..
    그때는 설마 했는데...
    정말 톱급이 되려면 필수코스인가요.
    ㅅㅁㅇ나 ㅇㄴㅇ 경우도?

    몸쓸 산소였던 모씨도 결국은 그렇게 결혼하고...

  • 5. ...
    '11.3.10 3:48 PM (121.129.xxx.98)

    나이 먹고도 꾸준히 광고 안떨어지는 모여배우 보니
    김승연과의 스탠들 사실로 들립니다.
    자기 관리는 배우로서의 프로의식이 아니라 스폰이 안떨어지게 하는 자기관리란 생각이..

  • 6. 저도 그런 생각이.
    '11.3.10 3:51 PM (121.165.xxx.112)

    ㄱㅎㅇ 뿐 아니라 모모씨등도
    생각해보니 대외용 커플이 아주 설득력있게 들리네요.

    애인도 언플용으로 대외용이고
    진짜 애인은 따로

  • 7. 그럴까요?
    '11.3.10 3:57 PM (121.165.xxx.112)

    다른 소속사의 연예인들은 뭐 장자연 정도는 아니었겠지만
    스폰이 없진 않겠죠.

    장자연은 스폰을 둔 차원도 아니고 이건 뭐 대놓고 소속사가 포주노릇 한거 아닌가요.

    장자연도 부모님 돌아가셨지만 식품회사 사장집에서 유복하게 자란 미모의 탤런트였는데
    왜 스폰을 못구했을까요?
    너무 무명이라서?
    참 ...

  • 8. .
    '11.3.10 4:27 PM (211.224.xxx.222)

    그 내용 읽어보니 첨에 윗선에 보일때 어떤놈이 맘에 쏙 들어하면 그 배우를 띄워주고 일대일로만 만나고 싶어하고 그래서 차라리 그 여배우도 이놈저놈 더럽게 몸안놀려도 되고 어느정도는 품위유지가 되는데 장자연은 그런놈이 없었던듯. 걍 모든 남자들이 섹스파트너 정도로만 생각한듯. 여기저기 돌려도 애를 확실히 밀어주겠다는 놈이 안나타나니까 걍 소속사 사장도 애를 로비전용으로 사용한듯 해요

  • 9. 에고
    '11.3.10 4:48 PM (210.90.xxx.75)

    그러게 왜 그 확실한 드러운 똥구덩이에 몸들을 던져대는지..
    미련두지 말고 그런 제의받고 확실하게 거절하고 나올것이지...
    씁슬함과 한심함과 머 그런 생각 듬

  • 10. ...
    '11.3.10 5:32 PM (121.129.xxx.98)

    저만큼 올라가면 인물은 커트라인 이상일테고 그 다음은 여우짓이 관건.
    그 능력이던 영리해서든 거물을 스폰으로 만드는 ㄴ재주가 필수.
    장자연은 그짓을 어쩔 수 없이 하지 필사적은 아니었던 것 같아요.
    결국 스폰 잡는 것도 매춘을 통해서 아닐까요? 속궁합을 물주가 볼테니까요.
    예전 엑스파일에서 본 누구누구가 그걸 끝내주게 한다는 뭐 그런 내용들도 기억이 나고.
    이제야 그런말이 왜 돌았는지 이해가 갑니다.
    ㄱㅎㅇ는 스폰을 확실히 잡고 ㅁㅅㅂ 같은 애는 잘 못 잡으니 우리귀에도 누구누구가 호텔에서
    그녀가 기다리고 있더라는 소문이 돌았지 싶어요. 결혼하자마자 이혼한 것도 그래서..
    그 못된 사장놈 입장에서는 오히려 최고 거물을 만나서 기회를 줬는데
    왜 스폰으로 못잡냐고 (편지에도 그런 내용이 있더군요) 욕을 해댔던 것 같아요.
    스폰을 빨리 잡으면 돌리는 일도 줄고 위약금도 해결, 소문도 덜 나는데 그게 안되면 그렇게..
    연예인끼리 누가 누구랑 사귄다는 말도 이젠 진실로 안들려요.
    메뚜기도 한철인데 젊을 때 빨리 돈벌고 빨리 광고주도 잡아야 할텐데 그럴 정신이 있을까요?

  • 11. .
    '11.3.10 7:46 PM (222.106.xxx.42)

    ㅁㅅㅂ가누구인가요?

  • 12. 스폰서
    '11.3.10 8:48 PM (110.10.xxx.74)

    몇년전에 스폰서라는 책 있었잖아요.
    그책에서 가정이루고 잘사는 것처럼 보이는 정상급 연예인들도 다 예전엔 스폰서가 있었다고 했었는데...
    송윤아만 스폰서 없이 성공했다고 해서, 송윤아가 더 떴었는데...정말 없었을까? 하는 생각이에요.
    미모 수준이야 비슷비슷 할텐데, 배역을 맡으려면 뭔가 있어야겠지요.
    배두나같이 집안이 좋거나, 김태희같이 학벌과 미모가 출중하면 없을 수도 있겠지만, 그외에는??
    82에서 이런 얘기 올렸더니, 어느 연예인 광팬이 달려들어 저주와 악담을 퍼 붓더군요.
    광팬들 순진한건지, 멍청한건지...

  • 13. 어딜가나
    '11.3.10 9:42 PM (119.200.xxx.122)

    실력도 중요하지만, 운이 어느 정도 따라줘야 여기저기서 안 치이는 거 같아요.
    연예계도 말 들어보면 집안 자체가 부유한 애들은 굳이 스폰 없어도 안 아쉬우니까 취미생활처럼 연예계 활동이 가능한 부류, 또 하나는 그야말로 자고 일어났더니 스타가 됐다고, 우연히 맡은 작품이 빵 터져서 자력으로 붐 일으켜서 오히려 여기저기 찾아댈 만큼 인기 확 끌어서 뜬 경우 빼고는 참 힘든 듯.
    게다가 주변에 유혹도 많아서 물욕을 조절 못하면 휩쓸리는 건 순식간일테고요.
    무엇보다 소속사를 정말 잘 만나야겠더군요.
    첫발 담근 소속사가 뭣같은 곳이면 완전 수렁입니다. 수렁...
    계약 잘못했다간 빠져나오기도 힘들어요.
    그쪽 바닥은 경쟁관계라서 음모도 많고 안티가 만들어내는 거짓소문 퍼트리는 경우도 많은데다,오히려 방송고위 관계자들이 지껄이는 연예인 험담은
    웬만해선 전 안 믿어요. 차라리 밑에 힘들게 일하는 스텝들이 직접 겪어본 후기가 더 믿을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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