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주방보조 제의가 들어왔는데요.

분식집 조회수 : 1,342
작성일 : 2011-03-09 16:43:54
아래  어린이집  조리사  글이 올라와 저도  여쭈어보겠습니다.

아는분이   얼마전  집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곳에   분식집을   창업했는데요.

초기라서 인지  손님은  많치않다고 하네요.

50대 전업주부인데   주방보조  하면서   점심시간후에는   홀서빙하는  하는  일인데

오전  9시30분 출근해서  오후 8시 까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근무  공휴일 없고   120만원  제의하는데

제가  전업주부로만  있다보니  경험이  없어서요.

82 회원님   이정도  조건이면  어떤가요? 저는  공휴일도 근무하는게    마음에  걸리네요.
IP : 121.140.xxx.9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작은거
    '11.3.9 4:47 PM (116.84.xxx.16)

    아닌가요?
    홀서빙 기본이 160 정도로 알고 있는데요
    식당일 힘들자나요

  • 2. 순이엄마
    '11.3.9 5:06 PM (112.164.xxx.46)

    공휴일이 없다는게 마음에 많이 걸리네요. 아이들과 있을시간이 없네요.

  • 3. ...
    '11.3.9 5:25 PM (121.128.xxx.151)

    오전 9시30분 부터 오후 8시 까지? 10시간이 넘네요
    휴! 그리고 120 만원요? 공휴일도 없이?
    넘 혹사 하시네요.

  • 4. ..
    '11.3.9 5:40 PM (121.148.xxx.11)

    식당 초봉 150 넘어요.

  • 5. 알바
    '11.3.9 6:31 PM (203.152.xxx.93)

    알바구인구직 사이트 보면 주방보조(초보)는 시간당 4500-많으면 5000.
    하루 10.5시간 일하시고 일요일만 쉰다면 한번 계산해보세요.
    월급이 많이 박하네요.
    집 근처면 몰라도 1시간 거리에 하루 10,5시간 노동이면 돈은 둘째치고 몸이 너무 고됩니다.

  • 6. 이상..
    '11.3.9 7:13 PM (203.234.xxx.3)

    11시간이고 주 6일 근무.. 일요일을 유급휴가로 따져도 작네요.
    그냥 가사도움미가 더 낫지 않겠어요?

  • 7. ..
    '11.3.9 7:33 PM (58.237.xxx.205)

    급여도 적고 쉬는날도없고...
    그리고 엄청 힘들어요
    한 서너시간도아니고 거의 11시간정도인데..

    그리고 결정적으로 아는집이라 더 반대합니다
    그래서 돈도 더 적게 불렀나싶은게...

  • 8. ^^
    '11.3.9 7:33 PM (112.172.xxx.99)

    월급이 작긴 한데요
    이쪽 부야도 일의 경도 유무에 따라 다르던군요
    식당은 더 세고 힘들고
    다른곳은 팁이 나오는 곳도 있고
    솔직 50대이면
    홀에 있기 부담스런 나이라 합니다
    식당업계에선
    갈비집 넘 힘들고
    일식집 무겁고
    잘 알아서 하세요
    집 나오면 정말 힘들고
    가정일 보단 더 어렵습니다
    같은 설거지라도
    집처럼 하면 손목 나가요
    조심하세요
    약값이 더 들어요
    차라리 학교 급식 도우미가 더 좋을듯

  • 9.
    '11.3.9 8:08 PM (120.142.xxx.65)

    지나가다가..
    학교 급식 도우미 엄.청. 힘듭니다. 일도 힘들고 텃세도 장난 아니고.. ㅜ

  • 10. 분식집 하는사람
    '11.3.9 10:19 PM (125.181.xxx.16)

    저는 분식집 하고있는 사람인데요
    분식집 주방보조 별로 힘든일 없어요.
    저희집 경우는제가 음식은 다하고 아줌마가 하시는일은 김밥싸고 돈가스 접시 셋팅하고
    배달전화받고 공기밥 나가는 음식이면 밥이나 퍼주고 아침에 재료준비
    같이 하는데 맛살찢고 계란껍질까기 등등 다 조잡스런 일이지
    그중 가장 힘든일은 설거지인데 설거지도 반찬 나가는게 단무지 뿐이라 간단해요
    우리 아줌마는 앞으로 이일하다가 다른일은 못하겠다고 하시는데^^
    저희는 국경일 모두쉬고 싶으시면 쉬시라 하고 시급으로 오천원 드려요..

  • 11. 안적어요
    '11.3.10 2:00 PM (183.106.xxx.181)

    50대에 경험이 없는 분이라면 그보다 더 안줍니다.
    식당에 150씩 받는 집은 초보자들은 못 견딜겁니다.

    한번 가 보시고 경험을 쌓아 보세요
    지금껏 일한적 없다면
    분식집도 원글님에겐 무리일거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92704 진보 교육감에 인색하는 강남지역 20대 사람들 1 강남 2010/11/15 318
592703 미역국 먹고 건더기만 남았을때 어떻게 할까요? 10 처치 2010/11/15 1,235
592702 우리딸아이 이가 났어요... 7 애엄마 2010/11/15 574
592701 생협쌀 맛있나요? 6 누구 2010/11/15 472
592700 쌍거풀 수술 하려는데 좋은 성형외과 6 추천해주세요.. 2010/11/15 925
592699 이사를 가야할지 좀 더 있어야 할지.. 저도 이사고.. 2010/11/15 312
592698 영어 문법 문제 좀 가르쳐 주세요. 14 영어 2010/11/15 627
592697 왜이리 종류가 많데요 -_-;;; 1 수면바지 2010/11/15 367
592696 주택청약 하고 싶은데 1순위 되려면 어떻게 하나요? 2 분양받고 싶.. 2010/11/15 598
592695 대법 "300억대 친일재산 국가환수 취소" 8 친일이애국이.. 2010/11/15 427
592694 중1 아이 수학학원 일주일에 몇일 몇시간 수업하나요?(죄송하지만 꼭 답글 부탁드려요.) 11 수학공부 2010/11/15 1,596
592693 책장이랑 전신거울 사고싶어요 병다리 2010/11/15 153
592692 여자사주에 관운은 남편or직장이란 말이 궁금해요~ 2 믿어야하나?.. 2010/11/15 2,889
592691 김장에도 홍시나 대봉시를 넣나요? 5 처음김장하는.. 2010/11/15 946
592690 딸에게 남친과의 성관계추궁하다 성폭행한 아빠....@@ 28 1234 2010/11/15 18,118
592689 갑자기 닭죽이 땡기네요... 닭가슴살가지고 닭죽 만들어도 되나요? 5 아래닭죽읽고.. 2010/11/15 574
592688 답답해 죽겠네요 바이올린 선생님들때매 6 뭐가맞는지 2010/11/15 903
592687 SBS, 20주년 기념 풍등 띄우기 대실패 ‘굴욕’ 2 ........ 2010/11/15 556
592686 허*라이프 다이어트 식품... 효과보신분 있으신가요? 4 다욧 2010/11/15 505
592685 이거 식용으로 해도 되나요? 4 코스코베이킹.. 2010/11/15 328
592684 고양 경찰서 자유게시판 잘 안되나요? 3 나도 6살 .. 2010/11/15 458
592683 사범대 가려면 전교 몇 퍼센트 안에 들어야 하나요 8 샌님 2010/11/15 1,538
592682 mp3에 음악 저장하기 3 ... 2010/11/15 405
592681 이불은 몇년 쓰고 버려야하나요? 이불수명 4 이불 2010/11/15 2,568
592680 아이들 언제부터 따로 재우셨어요? 5 마음비우기 2010/11/15 556
592679 수학문제 좀 풀러주세요..ㅠㅠㅠ 3 .... 2010/11/15 270
592678 전세 연장할때 시세대로 다 올려주는거 맞나요? 넘 많이 올랐어요ㅜㅜ 4 전세금 2010/11/15 1,162
592677 극세사 이불 집에서 빨기 힘든가요? 6 질문 2010/11/15 1,308
592676 두통도 목디스크 증상인가요? 2 목디스크 2010/11/15 349
592675 [조선] '親日재산 국가 환수' 大法서 첫 패소 3 세우실 2010/11/15 1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