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는 8일 '세계 여성의 날' 100주년을 맞아 각 분야에서 여권신장에 기여하거나 각 분야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인 여성들을 선정해 발표했다..
150인에는 한국계 여성으로 미국 공교육 개혁에 앞장선 미셸 리 전 워싱턴 DC 교육감도 포함됐다. 뉴스위크는 미셸 리에 대해 "모든 사람들이 알지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는 교육개혁 문제를 실천하고 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정치인으로는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을 비롯한 앙겔라 메르켈 총리,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 미첼 바첼레트 전 칠레 대통령 등이 선정됐다. 지난 1월 괴한의 총격으로 중태에 빠졌던 가브리엘 기퍼즈 의원과 미얀마 민주화 상징인 아웅산 수치 여사도 이름을 올렸다.
최근 민주화 바람이 불고 있는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의 여성들도 대거 눈에 띈다. 지난달 이집트 혁명에 참가했던 80세 여성 작가 나왈 엘 사다위, 20대 블로거 살마 사이드, 이란 민주화 운동가로 2003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시린 에바디, 예멘 출신의 19세 사진기자 아미라 알 샤리프, 아프가니스탄 여성인권 운동가 파리다 아지지, 쿠웨이트 여성 정치참여를 이끈 롤라 다쉬티 등이 명단에 포함됐다.
대중에게 친숙한 얼굴들도 있다. 미국 방송인 오프라 윈프리, 영화배우 앤젤리나 졸리·메릴 스트리프·애슐리 주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등도 공적을 인정받았다.
이 밖에 지난해 16세의 나이로 최연소 여자 체스 세계챔피언이 된 중국의 허우이판 선수, 아동·여성 인권 신장을 위해 목소리를 내는 요르단 라니아 알 압둘라 왕비,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41세의 나이로 은메달 3개를 따낸 아줌마 수영선수 다라 토레스 등도 이름을 올렸다.
국민들에게 귀감이 되고자....
대한민국 어느부인은 다이아반지도 발가락에 낀답니다.
다이아몬드도 발아래 돌보듯 깔아뭉개시는 내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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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귀감여성에 한국여성 0, 유관순 누나는 해당되는데
묻습니다 조회수 : 154
작성일 : 2011-03-09 08:02:48
IP : 152.149.xxx.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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