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트레시피 보면서 담그는 중인데요..
엿기름이 240ml컵으로 다섯컵 정도 되는데 걍 모두 했어요.
우선 엿기름으로 만든 뽀얀 물을 너무 많네요. 큰 들통으로 하나 가득.
이 뽀얀 물 가라앉힌 거 냉장이나 냉동시켰다가 나중에 써도 될까요?
아니면 한꺼번에 다 만들어야 할까요?
글고, 어젯밤 물에 담가둔 엿기름 베보자기를 부엌(실내)에 둔채 잠이 들어, 오늘 아침10시에
뽀얀물을 뺏는데요. 괜찮을까요?
첨이라.. 실수가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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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질>식혜 첨 담그는 중인데요..
동네아낙 조회수 : 441
작성일 : 2011-03-05 11:08:34
IP : 211.213.xxx.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3.5 11:12 AM (210.124.xxx.115)물을 너무 많이 빼지말고 물을 조금씩잡아서 짜주고 하면 좋구요
저는 가라앉히고 말고도없이 그냥 밥솥에 밥과함께 바로부어서 삭혀주고요
끓일때 나머지물 남은거 합해서 끓여요 설탕도넣고요 그게 더 맛있어요2. ㅁ
'11.3.5 11:31 AM (175.124.xxx.193)맞아요. 가라 앉히지 말고 쭈욱 붓다가 맨 마지막 바닥에 남은것만 버리고 다 부어서 끓임 더 맛나요. 담엔 베보자기 이런거 없이 그냥 고운 체에다 받치셔도 되요. 손으로 꽉짜면 되거든요.
3. 동네아낙
'11.3.5 11:34 AM (211.213.xxx.2)아아.. 글쿠나.. 차라리 물어보고 시작할껄... 흑흑..
이미 뺀 물양이 너무 많은데요. 요거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다시 한 번더 만들까요?4. ㄷ
'11.3.5 1:10 PM (175.124.xxx.193)그냥 다 설탕을 조금만 넣고 끓여서 음료수 대신 드셈. 냉장 보관 안해 봐서 몰겠어요. 그러다가 쉬면 아깝잖아요.
5. 동네아낙
'11.3.5 1:48 PM (211.213.xxx.2)네. 알겠습니당~ 좀 큰 냄비 내놨습니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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