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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탄보고 느낀거요...

이구동성 조회수 : 1,509
작성일 : 2011-03-05 03:28:55
심사위원들..
이구동성으로 자신감 강조하네요.
그리고 즐기라고....
자신있게 즐기는 무대.....

왜 ...분명히 틀린말을 하는데도 자신있게 말하면 왠지 그말이 맞는것처럼 들리는거 있잖아요.
일종의 묘약이랄까? 나쁜말로 하면 술수나 임기응변...
그치만 그거 살면서 필요하더군요.
이게 바로 자심감이 주는 묘약.

그리고 즐기는거..
꼭 저런 무대뿐이 아니라..
살면서 참 필요하더군요.
사는거자체가 뭐 얼마나 재미있고 좋나요...매일 일해야 하고..
직장인은 직장다니랴, 학생은 공부하랴 , 군인은 나라지키랴, 주부는 끝도없는 집안일하랴, 백수는 직장찾느라...

그런데도..즐기는거..
피할수 없으면즐기라고 하던데요....현실의 어려움을 즐기라..그런뜻이겠죠.

연예오락 프로그램 보면서 너무 많은거 느끼는것도 이상한가요?
저는 이런걸 느끼면서 봤네요.^^

참...덧붙여서
위탄은 매도 먼저 맞는놈이 낫다라는 속담은 빗겨가더군요.
먼저 나온 출연자들에 대한 멘토들의 냉철한 평가가 바로 뒤에 나올출연자들에게는 조언이나 참고가 되겠더군요.
매도 먼저 맞는놈이 낫다라는 속담은.. 비껴간 위탄이었어요.
IP : 61.106.xxx.5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5 3:55 AM (220.88.xxx.219)

    옛말 틀린 거 하나 없어요.
    옛말에 놀면놀면 해라...는 말이 그 말인 것 같아요.

  • 2. zzz
    '11.3.5 4:42 AM (78.50.xxx.144)

    사람이 뭔가를 즐기면서 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보이잖아요. 그 자연스러움 속에 끼나 능력이 자유로이 표출이 되는 거구요. 그래서 즐기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보는 이도 더 몰입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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