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집을 세줄때 도배장판 항상 해주시나요?

..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11-03-04 16:50:46
제가 집을 사서 세를 주고있습니다.
한건물에 여러가구가 살고있어요.
오래 살고있는 사람들도 있지만 완전 주택지가 아니고 젊은 사람들이 많이 거주하다보니 2년계약을해도
1년만에 나가는 사람도 있고 2년,3년만에 세입자가 바뀌기도합니다.
들어오는 사람은 무조건 도배장판을 새로 해주길 바라는데 어떨땐 일이년 살고 나간집도 도배를 해달라느니
장판을 갈아달라느니 그런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벽지가 더럽거나 훼손된게있으면 1년밖에 안돼도 당연히 바꾸죠.
장판도 전에 2년된걸 이사나가는 사람이 짐빼면서 긁어서 찢어졌길래 당연히 바꿨죠.
근데 이번에도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집도 안보고 도배해달라는데 주인으로서 어떤 지침은 있어야할거같아요.
제가 모르고 있던 부분이 있나싶기도하고.
세주시는분들 보통 어떻게들 하시나요?
아파트같이 비싼 집은 아니고 방2칸에 부엌, 화장실있는 천만원에 달세 20인 집입니다.
IP : 112.153.xxx.9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4 4:52 PM (59.19.xxx.172)

    장판이 괜찮으면 도배만 해주고 도배가 괜찮음 장판만해주고 아니면 둘다 괜찮으면 세입자에게 미리 이야기합니다 못해줄땐 못해준다고 들어오시거든 알고 들어오시라고,,그러면 뒤탈없대요

  • 2. .
    '11.3.4 5:04 PM (180.229.xxx.174)

    상태가 괜찮으면 도배를 꼭 해주지는 않아도 될 것 같은데요. 저도 이전 세입자가 3년 살았던 집에 전세로 들어갔는데 벽지 깨끗하길래 따로 해달란 말 안했어요.
    세입자 입장에서야 새로 도배 깔끔히 해놓는게 좋긴 하죠.
    앞으로 세입자 들이실 땐 보증금을 조금 더 올리고 도배는 무조건 해주겠다고 하시던지, 아니면 보증금을 최소로 낮추고 도배는 못 해준다던지 원칙을 정하세요..

  • 3. 통상
    '11.3.4 5:07 PM (220.75.xxx.96)

    전세의 경우는 들어오는 세입자가,
    월세의 경우는 주인이 도배장판을 해줍니다.
    집도 안 보고 도배를 얘기하는 경우라면 딴 세입자 찾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 4. ...
    '11.3.4 5:09 PM (221.138.xxx.206)

    집 보여주면서(계약서 쓰기전에) 얘기하시면 됩니다.
    더러우면 알아서 해주고 깨끗하면 미리 얘기하는데
    지금까지 새로 안해준다고 계약 안된적 없습니다.

  • 5. 저도
    '11.3.4 5:17 PM (121.181.xxx.81)

    그 때 그 때 달라요
    전 세입자가 깨끗하게 사용했으면
    도배 장판 안 해준다고 미리 부동산에 말해두고 그 조건으로 들어오는 세입자 찾고요
    내가 보기에도 이번엔 한번 해야겠다 싶으면
    그 때는 미리 도배 장판 싹 해놓고 세입자 구합니다

  • 6. ..
    '11.3.4 5:18 PM (112.153.xxx.92)

    원글입니다.
    계약은 이미 다 했구요. 집도 보고 왔다는데 이번 일요일날 이사 들어올 예정인데 갑자기 전화와서
    그런 얘길하네요.
    계약할때 그런 얘기 없었으니까 안된다고 했어야했는데 ..

  • 7. 보통
    '11.3.4 5:19 PM (152.99.xxx.7)

    서울은 전세일때는 아무것도 안해줍니다.....
    월세일때는 어느정도는 해줍니다만,
    해준다 , 안해준다를 부동산에 확실히 하고 해당되는사람만 집 보여주라고 하세요.

    지방은 전세도 도배장판 해 주는곳이 많치요...


    전세가 귀한곳은 안해주고 흔한곳은 해줘야 세가 나가니 해준다 생각하심.

  • 8. 계약서명시
    '11.3.4 6:00 PM (210.221.xxx.99)

    월세일 경우 집주인이 해주어야 하는게 맞는데 보통들 월세는 1년단위로 계약하잖아요. 1년 안되서 나가는 경우 도배,장판,파손 부분 배상책임한다고 문구넣으시면 될 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402 붙이는 속눈쎂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2 인조속눈&#.. 2011/03/04 501
626401 이모 입장에서 조카가 결혼 하면 조카의 남편에게 존대말을 해야.... 18 호칭 2011/03/04 1,668
626400 이대부속유치원이... 들어가기 어렵나요? 12 2011/03/04 4,230
626399 얼굴만 잘 생기면 최고......... 14 경악 2011/03/04 2,404
626398 저 무식한 질문 하나만 할께요. 무안주지말고 알려주세요.^^ 6 전세값 2011/03/04 988
626397 소품디자인 소품디자인 2011/03/04 89
626396 임실피자..어떤게 좋은거예요? 3 ? 2011/03/04 505
626395 오늘 디스크 관련해서 글 올렸는데 ... 4 디스크 2011/03/04 270
626394 레이저토닝 싸게 해주는 피부과 좀 공유해 주세요 5 보태드린건별.. 2011/03/04 1,157
626393 중학교에서 실시하는 영수내신 종합반 어떤가요? (컴앞대기) 2 질문 2011/03/04 330
626392 집을 세줄때 도배장판 항상 해주시나요? 8 .. 2011/03/04 1,061
626391 야동을 매일보는 남편 10 참....... 2011/03/04 2,651
626390 ‘BBK 방패’ 김재수씨도 때맞춘 귀국길 ‘미묘한 파장’ 3 세우실 2011/03/04 377
626389 요즘 신조어중 듣기싫은말 56 뭔가요? 2011/03/04 6,413
626388 군살없는데 가슴만 큰 분들은요 18 z 2011/03/04 2,563
626387 주변을 둘러봐도 집산 사람은 다 부자네요 7 시간이지나니.. 2011/03/04 1,968
626386 보통들 시누남편한테 고모부라고 부르시나요? 19 호칭 2011/03/04 1,521
626385 퇴행성 관절염이면 4 퇴행성 관절.. 2011/03/04 538
626384 급질)문상 가서 절 할때요 5 몰라서요 2011/03/04 945
626383 가끔 댓글에 (null) 이 있던데 이게 뭐예요?? 4 ㅇㅇㅇ 2011/03/04 1,456
626382 친환경 쌈채소 500g에 3900원에 판매하네요~ 3 친환경~ 2011/03/04 418
626381 네비게이션 하나면 어디든 2 로즈 2011/03/04 247
626380 때늦은 식곤증.... 나만 그런거야? 1 하루군 2011/03/04 148
626379 뼛속까지 다른 남녀의 차이…인정해야 4 공동명의 요.. 2011/03/04 1,147
626378 오래된 PC 팔수 있는곳 있나요? 3 PC 2011/03/04 551
626377 짓는 데 853억, 부수는 데 250억 … 세금 날린 인천 월미도 은하철도 6 참맛 2011/03/04 605
626376 영화 추천부탁드려요~ 2 추천 2011/03/04 359
626375 혹시 82쿡 ' Internet Explorer에서 웹 페이지 .... '로 나왔던 분.. 5 궁금 2011/03/04 324
626374 매일유업 분유 긴급수거 식중독 유발 상구균 검출 2 ㅇㅇ 2011/03/04 248
626373 [중앙] MB, 국가조찬기도회서 무릎 꿇고 기도 왜 ? 6 세우실 2011/03/04 4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