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자극적일수도 있지만 이젠 대학입시가 기억에서 가물가물해서
영 감을 못잡겠어서 물어봐요,.
제가 아는 제자중에 정말 이쁘고 똑부러지고 중학교떄 늘 전교1위하는 아이가 있었거든요,
물론 지역은 강남이 아니라 구로 이쪽이긴했어요.
고등학교는 과고 떨어지고, 특성화 고등학교로 시험보고 들어가서 거기서도 늘 상위권이었던걸로 알아요.
늘 전교1등 했엇는지는 모르겠구요.
어제 우연히 통화가 돼었는데 그 아이가 동국대 공대(바이오어쩌고 전공이라고 하던데) 수석으로 들어갔다고
하네요.
조금 놀랍기도 하고 축하는 해주었는데 뭐 본인이 만족한다고 하니깐.
동국대 공대가 알아주는 편인가요? 아님 요즘 진짜 8학군이나 과고, 외고 아닌 학교에서는
공부 좀 해봤자 명문대는 갈 수 없는건가요?
그 아이는 진짜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에 갈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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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궁금해서 여쭈어봐요, 동국대 공대는 어느정도인가요?
궁금해서요 조회수 : 653
작성일 : 2011-03-04 16:18:14
IP : 112.214.xxx.9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구로구
'11.3.4 4:30 PM (124.61.xxx.40)에서도 (일반고교)서울대 가요.8학군보다야 적지만요.고등학교에서 놀았거나 방향을 잘못잡았겠죠.
2. **
'11.3.5 8:20 AM (180.231.xxx.26)서초구도 이과 전교 30등 정도 동국대 공대 가면 잘 간겁니다ㅜㅜ
올 고3 치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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