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아이가 카풀하는데 어찌해야하는지요?(감사인사)

딸아이등교길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11-03-04 10:54:38
초5에 올라가는 딸아이가 있어요
4학년때 같은반 친구삼촌차를 신세지고 있어요
차량은 9인승이고 삼촌아이  2명  친구와 제딸 그리고
다른몇명이 아침에 약속시간이 되면 모여서  차를 타고 학교에 갑니다
5학년이 되어 다른반이 되었는데도 삼촌이 괜찮다고
삼촌차를 이용하는데 고맙고 감사해서 인사를  하고싶은데 명절부터 고민입니다
아이들이 있으니 과일을 선물할까
아니면 주유권을 선물할까? 상품권이 나을까?
식사대접을 할까?
얼굴도 안뵙고 전화도 안한사이라서 어색할텐데
어찌 시작해야할지도 모르겠어요
같은 여자분이라면 조금 편할텐데
남자분이라서 어떤식으로 전화를 드려야할지도
모르겠구요
몇달간 신세를 지고 인사조차 없는 몰상식한짓을 하고 있네요
저는 남편출퇴근차량이라서 번갈아 가면서 카풀도 해줄수
없거든요  
계속 부탁의 의미가 아니고 카풀을  안해주셔도 괜찮아요  
그동안의 감사표시로 어떤방법이 괜찮을까요?
IP : 180.65.xxx.23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3.4 10:59 AM (125.152.xxx.11)

    상품권이나 주유권이 좋을것 같아요
    그게 보통일 아닌데 남자분이라 자식같은 맘으로 해주시나봐요 고마운 분이근요

  • 2. 기름값이 덜덜,,
    '11.3.4 11:05 AM (124.53.xxx.11)

    윗님의견에 한표보태요.
    식사대접은 어색할것같구요^^

  • 3. 허니
    '11.3.4 11:07 AM (110.14.xxx.164)

    저도 주유권이요

  • 4. 고유가
    '11.3.4 11:08 AM (125.180.xxx.163)

    이런 고유가 시대에 얼마나 고마운 일인지요.
    gs칼텍스나 sk주유권 사서 드리는게 가장 서로 도움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 5. 기름값이 덜덜,,
    '11.3.4 11:16 AM (124.53.xxx.11)

    주유권봉투안에 짧은 감사메모정도 덧붙이심^^

  • 6. 원글
    '11.3.4 11:23 AM (180.65.xxx.238)

    감사합니다
    주유권준비해서 내일 아침에
    인사드려야겠네요 제가 소심해서 시기를 놓치고
    고민만 했거든요

  • 7. 상품권
    '11.3.4 11:43 AM (211.36.xxx.166)

    네.~주유권이 제일 좋아요.
    저도 카풀하면서 옆에서 빵을 얻어먹으라는둥
    밥을 얻어먹으라는둥 하는데
    솔직히 시간도 그렇고 불편해요.
    상품권주는데 좋더라구요.

  • 8. 그래도
    '11.3.4 11:56 AM (119.69.xxx.22)

    주유권이 최고^^*
    혼자도 아니니 한 30만원 정도로
    편하기도 하지만 안전하잖아요...
    주유권과 보호자 연락처 정도,......

  • 9. @@
    '11.3.4 4:10 PM (122.36.xxx.126)

    저희 아이도 원글님따님처럼 친구엄마차로 카풀을 했었어요.
    저희 아이말고도 다른친구 둘이 같이 타고 다녔는데 전 한3개월 하다가 제가 차를 구입해서 그만두게되었지만 그동안 너무 감사해서 상품권이랑 과일 사다드렸어요.

    카풀이라는게 어차피 같은 방향으로 가는거지만 여러아이들 시간 맞추려면 무지 신경쓰이고 그럴것 같아서 항상 저희 아이가 약속장소에 먼저 나가서 기다리게 했거든요.
    근데 다른 아이 둘은 늦게 올적이 많다고 딸아이가 그러더라구요.
    주유하는데 쓸수 있게 상품권 선물하시고 시간약속 잘 지키도록 해주시면 제일 좋을것 같아요

  • 10. ..
    '11.3.4 4:21 PM (58.225.xxx.184)

    제가 긴시간은 아니지만...몇달 같이 타고 다닌일이 있었고
    우리남편이 고맙다고 주유상품권 주더라구요...

    주유상품권이 좋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6231 빚많고 월급많은거랑 빚없고 월급적은것중에 4 친정자매 넷.. 2011/03/04 832
626230 민주당, '구제역 매몰지 지도' 전격 공개키로 2 베리떼 2011/03/04 192
626229 돈이 돈이 아니네요 5 사랑이여 2011/03/04 1,504
626228 사촌간의 호칭은..? 6 궁금 2011/03/04 371
626227 구립어린이집인데 2 봉봉 2011/03/04 282
626226 영국은 섬나라인데 문화가 발달한 이유는 뭔가요? 6 일본 2011/03/04 1,207
626225 등산화도 늘어나나요? 5 운동하자 2011/03/04 1,030
626224 늦은감이 있지만 유치원 선생님께 선물을 하려고 하는데 4 ... 2011/03/04 375
626223 대구에 레이저 시술 가격 좀 봐주세요~ 4 궁금 2011/03/04 443
626222 중2, ebs 무료강의? 2 ... 2011/03/04 520
626221 아들은 거의 이런가요? 우리아들만 그런지.. 8 어린아들 2011/03/04 1,307
626220 아침방송에 다섯아이 엄마 아빠 보셨나요 44 ,,, 2011/03/04 11,629
626219 장시간 정전되는 경우 냉장고의 음식들은 어떻게 하나요? 5 고민 2011/03/04 624
626218 영국에 한달간 여행하며 머물다 올예정인데요. 3 문의 2011/03/04 720
626217 눈썹 거상술 해보신분 계신가요..? 4 .. 2011/03/04 694
626216 몸무게가 적게 나가는 7세 남자아이 5 몸무게 2011/03/04 497
626215 도우미 아주머니에게 퇴짜 먹었어요. ㅡㅜ 22 도우미 2011/03/04 8,836
626214 학교에 빨리 가고 싶데요^^ 1 초등3학년 2011/03/04 166
626213 커피에 에이스 찍어먹고 싶어요 ㅠ.ㅠ 17 참아야하느니.. 2011/03/04 1,469
626212 물혹이랑 홍삼,콩 등 식품과의 관계? 2 정말 궁금... 2011/03/04 803
626211 4인 식탁을 사려고 하는데요~ 고민 2011/03/04 156
626210 역곡역 상권이 어떤가요 2 역곡역 2011/03/04 391
626209 아스퍼거 증후군 4 생각쟁이 2011/03/04 1,280
626208 좋은 여자란 1 b 2011/03/04 330
626207 이쁜 아들녀석~ 4 ... 2011/03/04 289
626206 도시락 블로그 추천해주세요 1 도시락 2011/03/04 613
626205 유방암 증상에 대해서 아시는분이요 1 멍울 2011/03/04 551
626204 아로마 중 피부에 발적 일으키는 것 있나요? 3 ... 2011/03/04 135
626203 청와대 등 40개 웹사이트 디도스 공격(2보) 3 베리떼 2011/03/04 493
626202 딸아이가 카풀하는데 어찌해야하는지요?(감사인사) 10 딸아이등교길.. 2011/03/04 1,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