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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글-_-)애를 똥통에 빠뜨리는 꿈을 꿨어요 ㅠㅠ

이를어째 조회수 : 576
작성일 : 2011-03-03 22:38:53
우리 둘째애가 현재 5개월인데
꿈에서도 똑같은 상태의 둘째를 똥통에 빠뜨렸어요
잡는다고 잡았는데...미끄러워서 머리를 쿵하고 먼저 박고 그다음 몸이 다 빠졌는데
그거 건저서 막 닦이다가 깼는데요
똥통에 빠져서 더럽다기 보다는 애 머리 박은게 아까워서 속상해하다가 깼네요
이거 그냥 꿈이겠죠?
IP : 211.187.xxx.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축~
    '11.3.3 11:31 PM (211.225.xxx.82)

    축하합니다.
    대길몽이예요.
    조만간 횡재수가 있을 듯.
    꿈에서 똥은 곧 돈.
    제 꿈에 친구 아들이 똥통에 빠졌는데 ..
    바로 시부모가 졸부가 되는 바람에 십수억의 돈을 받더라는...
    복권이라도 한 장 사보시죠.

  • 2. .
    '11.3.3 11:45 PM (125.129.xxx.31)

    이런건 말하지 않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도 복권한장 사세요.

  • 3. 나도
    '11.3.4 12:00 AM (119.67.xxx.204)

    요런 꿈 한 번 찐~~하게 꾸고 싶네요^^
    좋은 꿈이에요...

  • 4. 우와
    '11.3.4 3:02 AM (124.61.xxx.78)

    아이가 재물복에 빠졌네요!!!!!! 축하드립니다.

  • 5. 웬만하면
    '11.3.4 5:28 AM (119.200.xxx.122)

    길몽은 혼자서 꿈해몽 검색이라도 하고 공개 게시판에 글 쓰시길 권합니다.
    이런 식으로 꿈 까발리면 약빨 떨어질 요지가 있어요.
    그리고 똥꿈 해몽은 예로 김연아 선수 아버님이 연아 올림픽 금메달 딸때 방안에
    오통 똥이 넘쳐났다고 하고.
    어떤 팬은 화장실에서 연아-아사다-조애니등이 휴지들고 각각 순서대로 기다리고 서 있더랍니다.
    연아가먼저 화장실 들어갔다 나오고요.
    주변을 봐도 똥꿈은 길몽이라서 함부로 남한테 말하면 별롭니다.
    다만 건져서 닦였다는 것 보니 좀 아쉬운 꿈이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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