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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남편의 공통점은?…‘내가 선택했지만 참 싫다’

참맛 조회수 : 614
작성일 : 2011-03-03 20:56:30
대통령과 남편의 공통점은?…‘내가 선택했지만 참 싫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102271158301&code=...

네티즌들이 꼽은 '대통령과 남편의 공통점'

1. 내가 선택했지만 참 싫다!    -> 난 선택 안했다.  중매로 집안에서 하라고 해서...
2. 헤어지려면 절차가 복잡하다.  -> 의외로 간단하다.  봉기하면 된다.

3. 아직도 내가 자기를 사랑하는 줄 안다.  -> 우기고 여론조작한다.
4. 관계가 영원히 지속될 줄 안다.   -> 자리 보전을 위해 온갖 짓을 다한다. (언론 조작 등)
5. 내말은 죽어라고 안듣고 자기 마음대로 하다 패가망신한다.

    -> 대가리에 들은게 없어서 ...  지 주머니만 챙기려고...
6. 눈치가 없다.
7. 눈치가 없는데, 거기다 뻔뻔하기까지 하다
8. 지가 왕인줄 안다.
9. 시댁 식구만 챙긴다.  

10. 밖에서는 늘 굽신굽신 거리다가, 집에만 들어오면 지가 왕이다.

11. 레임덕이 찾아온 줄 자기만 모른다. (특히 아기가 태어났을 때)
12. 뒷북을 잘친다.(꼭 일터지고 난 후 설쳐댐)
13. 안에서 싸우다가도 밖에 나가면 행복한 척 한다.(허허~~)
14. 은퇴(퇴임)후가 두렵다.(말년이 초라하다)
15. 용돈(표) 얻을려고 지킬의지 없는 약속(공약)을 남발한다.
16. 비상금(정치자금) 걸려서 망신당한다.
17. (남편)"내가 왕년에", (대통령)"내가 해봐서 아는데"라는 말을 잘한다.(지질히도 못났다)
18. 권위가 무시 당하거나 코너에 몰릴 때는 엄포를 놓거나 완력을 사용한다.
19. 잘못되면 마누라 탓하고 잘되면 자기 능력이라고 주장한다.
20. 군대이야기만 시작되면 부인들은 짜증난다.  -> 군대도 안 갔다 온게 군 얘기 더 많이 한다.


IP : 121.151.xxx.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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