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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씨 팬클럽에서 서명운동을...

서명운동 조회수 : 911
작성일 : 2011-03-03 12:28:12
기사에서 보셨겠지만 ..
조성모씨가 나쁜 소속사를 만나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대중음악을 사랑하시는 분들이시라면 한 가수의 억울함에 귀 귀울여 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래는 서명운동의 취지입니다


<본 서명의 취지>
 
 
1.부도덕한 매니지먼트사의 퇴출을 촉구합니다.
 
(주)에스플러스 엔터테인먼트는 2010년 1월 이중계약 관련  한국연매협으로부터 매니지먼트 자제 요청 및 제재를 받은 곳으로 현재 소속 가수인 조성모와 분쟁 중에 있습니다.
조성모 측 보도자료에 따르면 에스플러스는 잦은 욕설과 폭언으로 심리적 정신적 큰 압박감을 주었을 뿐 아니라 합의 절차없이 일방적으로 지원을 끊는 등 소속 가수의 정상적인 음악 활동을 위해 성실하게 매니지먼트 업무를 수행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것은 인격권 침해인 동시에 대중음악의 이해없이 오로지 소속 가수를 돈을 버는 수단으로만 이용하는 악덕 매니지먼트사의 고질적인 횡포이며 대한민국 대중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더이상 자격없는 매니지먼트사로 인해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발전이 저해되고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이로 인해 정상적으로 성실히 사업을 하고 있는 다른 매니지먼트사의 명예까지 실추되는 일은 결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에스플러스에 이러한 잘못이 있는지 끝까지 진실을 명명백백 밝혀 주시고 다시는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강력히 조치해 주십시오.
 
 
 
2.조속한 계약해지를 촉구합니다.
 
가수 조성모와 에스플러스는 이미 비지니스 파트너로서의 신뢰가 깨져 더 이상 같이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속계약이라는 조건에 묶여 이미 6개월 이상 정상적인 활동을 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후 몇년간 이런 상황이 계속 지속될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것은 한 사람의 꿈과 미래를 빼앗는 일이며 대중가수라는 직업의 특성상 매우 큰 타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가수 조성모는 이제까지 성실하고 올바르게 가수 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며 앞으로도 성실하게 팬들을 만나 활동할 수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가수 조성모와 에스플러스의 계약해지가 조속히 원만하게 이루어지길 바라며
조성모가 하루빨리 자유롭게 노래할 수 있기를 간절히 희망합니다.
 
 
 
 
 
 
*본 서명 취지에 공감하고 동참을 원하실 경우 서명을 부탁드립니다.
*본 서명은 한국연제협과 공정거래위원회, 문화관광부, 국가인권위원회, 서울지방검찰청,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될 예정입니다.
*본 서명에 기재된 개인정보는 절대 유출되지 않으며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IP : 110.46.xxx.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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