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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학부모총회 안가도 될까요?

..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11-03-03 10:08:20
어제 입학식날 식마치고 각자 반으로 엄마들도 들어가서 담임선생님 얼굴 뵙고 선생님께 대충 학교생활에 관한 말씀도 듣고 했거든요.

그래서 안가봐도 될듯 싶은데요.

선배 엄마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IP : 124.56.xxx.5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3.3 10:11 AM (180.64.xxx.89)

    중1때는 안갔고 중2때는 갔는데 엄마들 10명남짓 왔었어요 .
    전 그래도 담임샘도 뵙고 괜찮았어요. 학교일 나눌때 반장 엄마가 아무것도 안하려고 해서 조금 부담스럽게 보람교사 , 급식검수, 시험당번 등 맡아서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일년 우리 아이 가르칠 선생님이니 그참에 뵙고 좋았어요

  • 2.
    '11.3.3 10:11 AM (175.112.xxx.214)

    가볼실 수 있으면 가보세요.
    꼭 가야 하는 건 아니예요.
    전 꼭 갑니다.
    아이가 학교얘기도 잘 안할 뿐더러 가정통신문도 안가져와요. 사물함에 있지요.
    학교소식을 알면 좋지요. 귀찮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애가 학교생활 어떻게 하는지
    알아서 전 꼭 갑니다.

  • 3. ..
    '11.3.3 10:12 AM (1.225.xxx.8)

    학부모 총회에 안가면 3년 내내 학교에 갈 일이 없어요.
    심지어 우리아이 담임이 어떻게 생겼나도 모르고 넘어갈 수 있답니다.^^

  • 4. ~~
    '11.3.3 10:13 AM (121.166.xxx.1)

    공식적으로 학부모가 학교에 가는 날입니다.

    이때 안가면 특별히 갈 일이 없으니 참석하세요

  • 5. 저도
    '11.3.3 10:14 AM (222.237.xxx.83)

    처음이라 입학식은 사정상 못가고 총회는 가볼려구요. 공부나 이런것 보다도 학교 분위기도 알아야겠고 그래도 담쌤한테 얼굴한번 비치고 오는게 낫겠더라구요. 총회가 아니면 개인적으로 찾아가기도 뻘쭘하고요. 6학년 1년동안 교실이 어딘지 담임이 누군지도 모르고 지낸터라 이번에는 기필코!!!가볼라고 합니다.

  • 6. ..
    '11.3.3 10:49 AM (121.148.xxx.11)

    총회 한번도 아니 못갔습니다.
    가게때문에 그랬더니 아이가 반장이었는데
    교실 환경정리 때문이라고 담임이 우리집으로 오셨어요.

  • 7. 푸허
    '11.3.3 11:50 AM (203.233.xxx.130)

    저희 엄마 이런데 한번도 안가셨는데도 저희 네 자매 모두 공부 잘 했어요.
    선생님이 어느정도 애를 가르친것도 아니고 잘 알지도 못하는 상태에서 얼굴본다고 그닥 도움되는 얘기 나올 것없구요, 대게는 잡다구리한 학급일만 맡아오게 되죠...
    애가 공부잘하거나 임원이 되면 다 학교에서 알아서 부릅니다. 그럼 엄마 투덜거리면서 가셨구요... 정 선생님의 조언이 듣고 싶다면 어느정도 시간 지나서 선생님이 아이를 파악하고 난 담에 따로 찾아가시는게 낫다고 봐요.

  • 8. 그냥
    '11.3.3 1:58 PM (125.177.xxx.193)

    시간나면 당연히 갑니다.
    입학식날 학부모임원과 급식 도우미등을 다 뽑아서 더 부담없이 가려구요.
    그냥 아이의 학교생활에 대한 관심이죠.
    물론 안가도 아이의 공부나 생활에 지장이 있는 건 아닐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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