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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에서 자꾸 집 팔으래요.

부동산 조회수 : 5,231
작성일 : 2011-02-27 16:11:36
서울인데요..

세입자가 살고 있어요.

제가 인테리어 넘 예쁘고 환하게 해놓고 살다가 남편 직장 때문에 세주고 나왔거든요..

그 세입자가 사고 싶은가봐요..

부동산 통해서 연락이 오는데..

아직 팔 마음이 없다고 분명히 얘기 했는데도..

자꾸 팔라고 연락이 오네용..

부동산에서 팔으라고 할땐 안파는거 맞죠??

저희도 결국 팔긴 팔아야 하는데.. 지금은 아닌것 같아요..

지금은 살때인가봐요 ??
IP : 61.79.xxx.5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때는
    '11.2.27 4:15 PM (121.166.xxx.188)

    없는것 같아요,,
    사고파는건 어차피 수요가 맞아야 하는거니,,집을 넓혀 가실거라면 산다는 사람 있을때 비싸게 파시는것도 좋지요,
    이거 팔고 다른거 사실거라면 그 차액이 줄어들때가 적기구요,
    아마 한쪽에서 팔아라,,할때는 원하는 가격 다 받으시고 복비도 절약하실수 있을겁니다,
    집 판 돈을 어디 굴리실 거라면 마땅한 투자처도 요즘은 없네요

  • 2. 부동산
    '11.2.27 4:23 PM (61.79.xxx.50)

    아 전부터 보면 항상 부동산에서 팔아라 팔아라..해서 손해 봤다는 분들을 많이 봐서 그런지..
    팔으라고 하니까 못팔겠어요.
    가격은 전보다 오르긴 했지만 저희가 딱 원하는 가격은 아니구여..

  • 3. 원글님
    '11.2.27 4:25 PM (121.181.xxx.87)

    딱 원하는 그 금액을 제시해보세요
    정말 그 집이 탐나는 사람은 그래도 사더군요

  • 4. ..
    '11.2.27 4:28 PM (119.201.xxx.142)

    임자가 나타났을테 파는것도 괜찮아요..전세를 오래 주면 예쁘고 환하던 인테리어도 세월가면 낡고 못쓰게 되어 오히려 집값에서 마이너스가 되는 수가 있더라구요...

  • 5. ...
    '11.2.27 4:36 PM (221.138.xxx.132)

    부동산경기를 보지 마시고 경제상황을 보세요.
    부동산경기는 경제의 일부분일뿐이에요.
    따로 떼어놓고 이야기 할수 없다는거죠. 경제상황을 보시고 본인이 판단하시는게 현명합니다.
    여기 물어본다고 남이 내재산 지켜주는거 아니잖아요.

  • 6. ..
    '11.2.27 4:56 PM (175.112.xxx.136)

    팔으래요(x) 팔래요(ㅇ)

  • 7.
    '11.2.27 5:50 PM (121.161.xxx.72)

    팔라고 하겠어요.
    매매 거래 하나 하면 부동산사무실에 수수료가 얼만데요..
    집주인이 팔 생각도 없는데 팔라고 종용하는 것도 참 웃기네요.

  • 8. ..
    '11.2.27 6:42 PM (118.37.xxx.36)

    부동산 거래가 떨어지면 여기저기 전화해서일부러라도 거래 만드는 경우 봤어요

  • 9. 부동산
    '11.2.27 8:27 PM (183.98.xxx.122)

    수수료 받으려고 중간에서 장난하는거 같네요. 파시고 싶으실 때 파세요.

  • 10. 지금
    '11.2.27 8:57 PM (175.214.xxx.149)

    봄이되니 수요가 많은가 봅니다. 팔라고 전화할때 팔면 바닥인 경우가 많더군요. 얼마있다 더올라요. 추이 지켜보세요. 3월 이사철 되면 많이 오를걸요?

  • 11. 지금
    '11.2.27 9:07 PM (218.155.xxx.205)

    예전과는 달라서 부동산 전망은 예측 불가능인거 같아요
    지금 굳이 팔아야 할 이유가 없다면 조금 더 지켜 보는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중개업소에서 자꾸 팔으라는게 별 뜻이 있겠어요 ? ....수수료 챙기느라 그런거죠

  • 12. 매수자가있으니
    '11.2.28 2:19 PM (58.145.xxx.249)

    팔으라는거네요...
    수수료도 받을수있으니.
    정말 맘있으심 원하는 가격부르세요. 부동산이란게 정가가없는거고.
    맘에들면 비싸도 살사람은 사더라구요

  • 13. 서울은
    '11.2.28 3:08 PM (1.225.xxx.122)

    잘 모르겠고...부산, 대전은 집값이 껑충껑충 뛴다는 얘기 들었어요.
    저희 시댁이 경기돈데...거기도 조금씩 오르고 있어서 시부모님 집 팔 생각이었는데
    좀 지켜보자로 돌아서고 계신 중이예요.
    서울도 조금 변동은 있을거 같은데...지금 꼭 팔 생각 아님 조금 더 지켜보심이...

  • 14. 님한테는
    '11.2.28 3:49 PM (203.232.xxx.3)

    그렇게 팔라고 하고
    세입자에게는 또 막 사라고 부추긴다더군요.
    그래야 중개료를 벌 수 있으니까. 요즘 신문에 나왔어요.
    문제는 가격까지 중개업자가 결정해 놓고
    결국 집주인, 세입자 모두 불리한 계약을 하도록 종용한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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