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물 사다먹기도 그렇고..저희는 보리차를 마시는데..수돗물보다 정수기 물로 끓임 휠 맛이 좋다는군요..
해서 간편한 브리타 정수기 알아보고있는데요.
사용법이나 필터 교체같은거..번거롭진 않는지..??
그리고 모델이 여러개 있던데,,어떤게 좋을까요..?
3식구구요...1.9L는 좀 작을것 같기도 하고..
쓰시는분들,,추천바래요^^
살림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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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타정수기,,
자유부인 |
조회수 : 2,002 |
추천수 : 75
작성일 : 2009-02-01 0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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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Flurina
'09.2.1 3:45 AM브리타 정수기 쓴지 10 년 다 되어가요.
마시는 물은 브리타로 거른 물로 끓인 보리차나 옥수수차, 미처 물을 끓이지 못했을 땐 시판 생수 마셔요. 브리타 쓰던 초기에는 용기 자체를 냉장고에 넣어두고 바로바로 마시기도 했는데 아기 낳고 나서는 정수기 물을 그냥 마시기엔 찜찜해서 요즘은 개수대 옆에 두고 바로바로 물 채워가면서 조리용으로 주로 쓰고 있습니다.
저희도 3인 가정인데요, 1.9 리터 짜리로 잘 쓰고 있어요. 보리차 끓이고, 쌀 씻고, 국물 내고, 라면끓이고, 생채소나 딸기 같이 바로 먹는 과일 마지막 헹굼물 정도로 쓰는데 불편 없어요. 사실 큰 기대 안하구요, 그저 수돗물보다 낫겠거니 하는 생각으로 씁니다. 필터는 8주에 한 번 씩 꼬박꼬박 교체해 주고요. 전 앞으로도 계속 쓸 생각입니다.2. 눈사람
'09.2.1 6:08 AM저도 웅진꺼 쓰다가 브리타로 바꾼지 1년가까이 되어 가는데..
아주 만족스러워요...
전 자게에 물어보니 안끓이고 드신다 해서 안끓이고도 자주 먹고요..
어떤땐 끓여서 먹어요..^^
저흰 4인가족인데요..
별로 부족함없이 사용한답니다..
그리고 관리도 정말 쉬워요....3. ding
'09.2.2 10:22 AM관리하기 무지 편한데 3식구쓰기에 1.9 좀 불편하지 않을까 싶기도 해요. 전 혼자 쓰는데 요리 한 번 하게 되면 물을 자주 채워야 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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