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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물음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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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벽에...탄성코트 뿌려보신분..계세요...

| 조회수 : 4,678 | 추천수 : 2
작성일 : 2005-08-28 23:48:55
탄성코트라고 부르던데요...인테리어업체에서는..

베란다 흰색칠 되있는 벽면에 습기차지 말고, 곰팡이 피지 말라고, 칙뿌려서 칠하는 스타일의 탄성코트..해보신분 계신가요?

특히 요즈음에 입주하신 분들중에서요...

왜나면...옛날(한 4년전쯤) 탄성코트는 습기가 안찬다고는 했으나, 직접 사용해보신 분들중에 습기가 차더라...라는 분들이 계신데...요즘 나온 탄성코트는 거의 99프로 차단이 되어서 보강되었다네요...

그리고, 벽이 더러워 졌을때는 물걸레질 해도 되구요..

이런거 해보신분....괜찮은지...어떤지....경험담 좀 들려주셔요....

감사합니다.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imi
    '05.8.29 12:16 AM

    그것 안하셔도 됩니다.
    인테리어업자들이 하면 좋다고 대부분 권하는데, 안하셔도 됩니다.
    아파트 입주시 보면, 거의 99%의 건설업체에서 이 부분은 제외되어서 마감 처리 되었죠.
    고급 빌라라면 (그렇다면 분명 시공이 되었을 것이며) 전체 분위기를 위해서 할 수가 있지만,
    일반적인 아파트에 내부 및 베란다 보강 인테리어라면 그다지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 2. 인우둥
    '05.8.29 9:02 AM

    저희 탄성코팅했는데요,
    함께 입주하신 분들이 많이 부러워하세요.
    왜냐면 원래 아파트 벽에 칠한 페인트가 수성페인트 비슷한 거라서(뭔지 확실히 모름)
    금방 더러워지거든요.
    만약 발로 벽을 찬다면 운동화 밑바닥 모양이 그래도 찍힐 정도에요.
    곰팡이, 습기 이런 건 잘 모르겠지만
    표면이 맨들맨들하지 않아서 쉽게 더러워져요.
    왜 옛날 교실에 보면 윗부분은 수성이고 아랫부분은 유성으로 교실 벽 칠해져있었잖아요.
    그런 차이라고 보시면 돼요.
    업자 말로는 김치국물을 부어도 걸레로 닦으면 된다고 하지만
    그건 실험(?)해보지 않아 모르겠고 때가 덜 타는 건 맞는 것 같아요.
    그런데 입주 전에 하셔야할 거에요.
    냄새도 많이 나고 물건 들어내고 하려면 힘드실테니까요.
    저희는 입주시 인테리어 공사를 살짝 ^^; 해서 탄성코팅도 함께 했어요.

  • 3. 비올라
    '05.8.29 9:04 AM

    저도 했는데요 전 좀 비싸지만 만족합니다. 5월달에 했기 때문에 습기가 안차는지는 잘모르겠지만
    (주로 습기는 겨울에 많이 차잖아요) 일단 냄새가 없어서 너무 좋았구요 ( 전에 집에 졸라톤으로 시공했다가 1주일이상 냄새땜에 거의 죽는줄 알았습니다.) 약간 반지르한 느낌이 있어서 아무래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듭니다. 닦기도 좋구요 ㅎㅎ 칠을 해야할 상황이라면 전 권하고 싶습니다.

  • 4. 이뿌지오~
    '05.8.29 11:03 AM

    탄성코트가..작은 점들이 뿌려진것같은 색감이던데요...다 그런형태인가요?

    탄성코트도...색깔이 흰색이 있는지....궁금해요..

  • 5. 요조숙녀
    '05.8.29 11:14 AM

    하는게 훨씬 좋습니다.
    안한집하고 한집 비교하면 한집이 훨씬 고급스럽습니다.
    더러움도 덜타구요.
    아파트 질때 당연히 모두 해줘야 되는거 같은데 개인이 따로 하게 만들었네요

  • 6. 레드 망고
    '05.8.30 6:09 PM

    저희집도 토요일에 이사하고 어제 탄성코트 (이사 날짜가 급해서요) 했는 데 냄새도 전혀 안 나고 집이 훨씬 환해졌어요. 아직 겨울을 나보진 않아서 효과는 잘 모르겠지만 전 다시 이사 가도 탄성 할꺼에요.
    그래서 어제 인테리어 해보시는 분 몰래 탄성 해 주시는 분 전번 받아났지요.ㅋㅋ
    넘 깔끔하게 일을 잘해주셔서요.(가격도 다시 할때는 깎을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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