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텡냄비를 새로 사서 들여 놓긴 했는데 옛날에 쓰던 냄비들을 처리하기가 좀 그러네요.
손잡이마다 찌든 모양새가 너무 헌살림이라 베란다에 치워놓고 생각하니 냄비의 수명이 어느 정도나 되는건지...
너무 오래 써서 지겨워 다시 산건데 공연히 낭비한건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그릇 너무 오래 쓰면 막 지겨워지는거 이해되시나요.
코렐도 하두 안깨지니까 무지 지겹거든요.
들여 놓고 안 쓰려고 하다가도 막상 없으면 불편하고 전자레인지엔 최고인지라 몇개만 다시 꺼내 쓰고 있어요.
살림물음표
살림살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시원하게 풀어드립니다!
냄비의 수명
초롱아씨 |
조회수 : 1,574 |
추천수 : 10
작성일 : 2005-04-11 11:28:39
회원정보가 없습니다- [이런글 저런질문] 전기 면도기를 사용하면.. 2 2005-09-02
- [이런글 저런질문] 인터넷창이 작아진거 같.. 2 2005-06-16
- [요리물음표] 맛탕하고 빠스하고 다른.. 4 2005-10-10
- [요리물음표] 임실피자치즈는 어디에서.. 6 2005-07-0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watchers
'05.4.11 12:13 PM사용하던 냄비는 걍 행주삶고 빨래삶는 용도로 전환하시면 좋지 않을까요?
냄비에 쪼끔 삶을때 편하던데...2. shortbread
'05.4.11 1:17 PM저도 같은 용도 (헹주 삶고, 한약팩 데우고 등등) 로 사용하니 편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