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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가을 찻집

| 조회수 : 1,94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9-23 05:51:31

 

 

 

 

 

꽃 무릇이 눈 앞에 펼쳐지는 찻집에서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것은 가을 꽃이 있어서가 아니라

밖에 있는 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다는 즐거움인 것 같습니다.

 

시원하고 가을 향을 느낄 수 있고 땀을 닦지 않아 여유롭습니다.

야외 활동이 정말 자유롭습니다.

 

그런 계절 앞에서 감사함을 또 느낍니다.

그래서 행복합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수정2
    '25.9.23 8:09 PM

    우와~ 여기는 선운사인가요?
    이쁘네요.

  • 도도/道導
    '25.9.24 1:36 PM

    빙고~~~~~ 한눈에 알아보시는 것을 보니 다녀오신 추억이 있으신듯~ ^^
    댓글 고맙습니다.

  • 2. 똥개
    '25.9.24 9:05 AM

    와우~~너무 멋진 곳이네요

  • 도도/道導
    '25.9.24 1:36 PM

    그렇죠~ 한번 쯤~ 다녀가면 기억에 오래 남을 만한 곳입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 3. 상돌맘
    '25.9.25 4:54 PM

    사진이 너무 예쁘네요.
    제대로 힐링될 것 같아요~

  • 도도/道導
    '25.9.26 5:15 PM

    예쁘게 봐 주시는 님의 마음이 예쁘기 때문일겁니다.
    그 예쁜 마음 힐링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댓글도 고맙습니다.

  • 4. 오리
    '25.10.14 8:37 PM

    선운사 가을 참 아름답군요. 사진이 너무 예쁩니다.

  • 도도/道導
    '25.10.27 5:04 PM

    뒤 늦게 댓글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글에도 관심을 갖고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님의 글로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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