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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해지는 것이 아니라 멍청해 갑니다.

| 조회수 : 1,65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04-27 07:13:07

 

푸릇한 새싹들이 세대를 교체합니다.

그렇게 새로운 시대가 도래 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MZ 부모 세대는 기본 적인 어휘조차도 이해를 못해

소통이 안되니 큰일이라 생각합니다.

이 나라의 단어가 이상하게 변해 갑니다.

 

줄임말과 조합된 말들이 단어가 되어 통용되니 

사전에서 조차도 찾지 못합니다.

 

기본적인 낱말을 알지 못하면서

이상한 단어들만 만들어 대니 심히 걱정이 됩니다.

 

스마트 기기는 잘 사용하면서 머리 속에 정보를 저장하려 하지 않습니다.

똑똑한 것 같지만 점점 멍청해져 언어 구사도 저급해저 가고

겨우 의사 소통만 가능해지는 세대가 되어 갑니다.

 

남의 일에 오늘도 쓸데 없는 걱정을 하며 생각에 잠깁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5.4.27 2:50 PM

    요즘엔 진짜 해석불가의 희한한 말들이 넘 많죠
    바른 한글이 얼마나 예쁜 글인데요 에휴
    대충의 뜻은 눈치로 알아 듣지만
    그럼에도 기가 막힐때가 사실 많습니다

  • 도도/道導
    '25.4.30 5:47 AM

    요즘 통용되고 있는 말들에 대한 의미를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가 막히고 이해하기 어려운 말들이 난무해도 이해하려 하지만
    그냥 지나치기는 안타가운 마음이 더 큽니다.
    오늘도 긍정의 댓글로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 푸르미온
    '25.4.30 5:19 AM

    한글과 희한한 말들은 관련이 없죠.
    한글은 말, 언어가 아니라 문자입니다

  • 예쁜이슬
    '25.4.30 7:02 AM

    글쎄요..
    한글과 말이 전혀 관련이 없다라곤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언어와 문자를 나눠서 말씀드린게 아니거든요 한글이 문자라는걸 모르는 사람도 있나요?

    심각한 한글및 언어의 파괴,
    변용된 한글의 사용,
    그리고 점점 알아 듣기 힘들어지는 신조어들..전 이 모두가 서로 깊은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참 안타까운 마음으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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