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에는 이정도의 비축으로 한겨울이 따뜻했다
폐건물에 남아있는 흔적이 마음까지 따뜻해짐이 전해 온다.
그 시절에는 이정도의 비축으로 한겨울이 따뜻했다
폐건물에 남아있는 흔적이 마음까지 따뜻해짐이 전해 온다.
높이 쌓아 두었던 연탄들의 검은 흔적(?)들인가요?
무슨 사진인지를 잘 모르겠어서 여러 번을 봤네요ㅎㅎ
내일은 최저 기온이 12도나 떨어진다는 예보가 있어요
추운 날이면 어릴 적에 뜨거운 아랫목에 앉아서
귤을 까먹으며 재미있게 만화책을 보던 생각이 나곤 해요^^
높이 쌓아 두었던 연탄들의 검은 흔적(?)들인가요?
무슨 사진인지를 잘 모르겠어서 여러 번을 봤네요ㅎㅎ
내일은 최저 기온이 12도나 더 떨어진다는 예보가 있어요
추운 날이면 어릴 적에 뜨거운 아랫목에 앉아서
귤을 까먹으며 재미있게 만화책을 보던 생각이 나곤 해요^^
빙고~~~~
동시대 분이심을 확신합니다~ ㅋㅋㅋ
댓글 고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2759 | 8282 깃발 위치 꼭 !!! 보세요 지도있음 11 | 유지니맘 | 2024.12.06 | 5,445 | 4 |
| 22758 | 기억해주세요 1 | 유지니맘 | 2024.12.06 | 870 | 1 |
| 22757 | 어머니 김장옷 4 | 도마와행주 | 2024.12.05 | 1,604 | 0 |
| 22756 | 형가는 세상에 뵈는 것이 없었다 4 | 도도/道導 | 2024.12.05 | 938 | 0 |
| 22755 | 지난밤 놀고간 자리 4 | 도도/道導 | 2024.12.04 | 1,477 | 0 |
| 22754 | 여기좀 보셔요 6 | 토토즐 | 2024.12.03 | 1,347 | 1 |
| 22753 | 예전에는 이것도 6 | 도도/道導 | 2024.12.03 | 765 | 0 |
| 22752 | 로버트 케네디 쥬니어 1 | 허연시인 | 2024.12.02 | 1,473 | 0 |
| 22751 | 그 시절의 흔적 2 | 도도/道導 | 2024.12.02 | 891 | 0 |
| 22750 | 3천원짜리 백반과 5천원짜리 바지 16 | 호후 | 2024.12.01 | 6,210 | 2 |
| 22749 | 천천히 그리고 차분하게 2 | 도도/道導 | 2024.11.29 | 1,358 | 0 |
| 22748 | 눈이 엄청 내린 아침, 운전하다가 5 | ll | 2024.11.28 | 2,327 | 0 |
| 22747 | 눈이 오면 달리고 싶다 4 | 도도/道導 | 2024.11.28 | 985 | 0 |
| 22746 | 첫눈이 너무 격정적이네요 5 | 시월생 | 2024.11.27 | 1,870 | 0 |
| 22745 | 2024년 첫눈입니다 2 | 308동 | 2024.11.27 | 1,383 | 0 |
| 22744 | 거북이의 퇴근길 4 | 도도/道導 | 2024.11.26 | 1,216 | 0 |
| 22743 | 홍시감 하나. 8 | 레벨쎄븐 | 2024.11.25 | 1,524 | 0 |
| 22742 | 차 안에서 보는 시네마 2 | 도도/道導 | 2024.11.24 | 1,143 | 0 |
| 22741 | 아기손 만큼이나 예쁜 2 | 도도/道導 | 2024.11.23 | 1,494 | 0 |
| 22740 | 3천원으로 찜기뚜껑이요! 6 | 오마이캐빈 | 2024.11.23 | 2,490 | 0 |
| 22739 | 금방석 은방석 흙방석 보시고 가실게요 6 | 토토즐 | 2024.11.21 | 1,972 | 0 |
| 22738 | 보이는 것은 희망이 아니다 2 | 도도/道導 | 2024.11.21 | 726 | 0 |
| 22737 | 시장옷 ㅡ마넌 26 | 호후 | 2024.11.20 | 10,486 | 2 |
| 22736 | 섬이 열리면 4 | 도도/道導 | 2024.11.19 | 916 | 0 |
| 22735 | ..... 3 | 꽃놀이만땅 | 2024.11.18 | 1,803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