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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백나무 아래

| 조회수 : 825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6-04 05:37:23

 

제비가 편백나무 아래라는 글을 읽을 수는 없겠지요

그런데 그들을 그 글 위에서 이소를 준비합니다.

 

잠시 생각을 해봅니다.

나는 모르지만 남들이 "편백나무 아래"에 둥지를 틀었다고

제비는 글을 몰라도 지나가는 사람들이 "편백나무아래" 제비가 있네 말합니다.

 

나도 모양만 다르고 환경만 다를뿐

남들이 다 알고 있는 행복의 나무 위에 삶의 터전이 있음으로

그곳에서 행복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이슬
    '24.6.4 5:22 PM

    제비 진짜 오랜만에 보니 반갑네요
    결혼후 경기북부로 이사온 이후엔
    정말 본적이 없거든요

    근데 편백나무 아래라는 이름이 시적이고 참 멋져요
    제비들아~ 예쁘게 잘 컸으니
    더 큰 하늘에서 맘껏 날며 행복하렴^^

  • 도도/道導
    '24.6.5 6:07 AM

    아지들은 언제 보아도 귀엽고 예쁩니다.
    도시에서는 이제 제비보기는 정말 어렵죠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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