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떨어져 밤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그별은 또 다른 별을 만나러 찾아가는가 봅니다.
그래서 잡을 수가 없습니다.
봄이 떠난 빈자리를 여름이 채우기 시작합니다.
봄이 떨어져 밤하늘의 별이 되었습니다.
그별은 또 다른 별을 만나러 찾아가는가 봅니다.
그래서 잡을 수가 없습니다.
봄이 떠난 빈자리를 여름이 채우기 시작합니다.
수면 위에 떨어져 내린 꽃들 일까요?
또 다른 아름다움 이네요.
네~ 맞습니다~
눈을 열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이 보이기도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물 위의 떠있는 수많은 꽃잎들이
진짜 밤하늘의 예쁜 별들 같아요
멋진 시각, 멋진 표현에 감탄합니다!
물 위에 떠있는 수많은 꽃잎들이
진짜 밤하늘의 예쁜 별들 같아요
멋진 시각, 멋진 표현에 감탄합니다!
공감의 능력이 시각과 표현으로 칭찬해주시는
님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추천 |
|---|---|---|---|---|---|
| 23206 | 밀당 천재 삼순씨~ 12 | 띠띠 | 2025.12.09 | 2,663 | 0 |
| 23205 |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2 | 도도/道導 | 2025.12.07 | 1,606 | 0 |
| 23204 | 혹시 이 그림 누구 작품인지 아시는 분 계시나요? 그림 소재지는.. 1 | 유유해달 | 2025.12.04 | 2,219 | 0 |
| 23203 | 이 날씨에 급식소에서 기다리고 있네요 7 | suay | 2025.12.03 | 2,387 | 0 |
| 23202 | 왕피천 단풍길 2 | 어부현종 | 2025.12.01 | 1,319 | 0 |
| 23201 | 루이비통 가방 좀 봐주세요 1 | 슈슈 | 2025.12.01 | 2,301 | 0 |
| 23200 | 기다리는 마음 2 | 도도/道導 | 2025.11.30 | 1,062 | 0 |
| 23199 | 이게 대체 뭘까요? 베게 속통인데요... 6 | 세아이맘 | 2025.11.27 | 2,215 | 0 |
| 23198 | 늙은 애호박 처리법이요 5 | 오디헵뽕 | 2025.11.24 | 1,811 | 0 |
| 23197 | 복싱 2주 후 뱃살이 많이 들어갔어요 9 | 자바초코칩쿠키7 | 2025.11.24 | 2,985 | 0 |
| 23196 | 두번째 한라산 2 | 드림10 | 2025.11.23 | 1,327 | 0 |
| 23195 | 이 코트 사라마라 해주세요 2 | 자바초코칩쿠키7 | 2025.11.23 | 4,017 | 0 |
| 23194 | 잘 가시오~! 잘 있으시오~! 2 | 도도/道導 | 2025.11.23 | 1,490 | 0 |
| 23193 | 가을날 동동이 7 | 동동입니다 | 2025.11.21 | 1,599 | 0 |
| 23192 | 삼순이의 일상~. 16 | 띠띠 | 2025.11.21 | 2,516 | 0 |
| 23191 | 한성기업 | 옐로우블루 | 2025.11.19 | 1,519 | 0 |
| 23190 | 반지 | 스폰지밥 | 2025.11.19 | 2,248 | 0 |
| 23189 | 모충동 길잃은 푸들 찾고 있어요 2 | tonic | 2025.11.19 | 1,492 | 0 |
| 23188 | 어린이집 가는길~ 1 | 복남이네 | 2025.11.19 | 1,074 | 0 |
| 23187 | 사과사진 4 | 행복한새댁 | 2025.11.18 | 3,355 | 0 |
| 23186 | 험한 꼴을 당했다 2 | 도도/道導 | 2025.11.18 | 1,831 | 0 |
| 23185 | 영도 봉래산 3 | 홍차 | 2025.11.17 | 894 | 0 |
| 23184 | 창경궁 춘당지 11월13일 풍경 2 | 하트무지개 | 2025.11.15 | 1,336 | 1 |
| 23183 | 물에 빠진 가을 2 | 도도/道導 | 2025.11.15 | 986 | 0 |
| 23182 | 고터에서 산 8만 5천원 짜리 트리 5 | 자바초코칩쿠키7 | 2025.11.14 | 2,828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