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살아있다면

| 조회수 : 53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4-02 08:14:11

 

살아 있다면 꽃을 피우세요

꽃을 못피운다면 잎이라도 돋우세요

살면서 아무것도 안한다면 인생이 너무 아깝지 않나요

약동하는 나무에게 한수 배워갑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4.4.2 9:00 PM

    서울에도 벚꽃이 피었고
    남쪽지방은 이제 다 만개한듯 합니다.

  • 도도/道導
    '24.4.3 3:35 AM

    살아 있는 것들이 그들의 몸짓으로 우리에게 희망을 줍니다
    참고 견디면 세상은 늘 아름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합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626 보고싶은 푸바오... 어느 저녁에 2 양평댁 2024.04.24 1,118 0
22625 남양주 마재성지 무릎냥이 11 은초롱 2024.04.24 1,967 0
22624 그렇게 떠난다 4 도도/道導 2024.04.24 531 0
22623 홍제 폭포입니다 2 현소 2024.04.23 684 1
22622 오늘은 차 한잔을 즐길 수 있는 날 4 도도/道導 2024.04.23 455 0
22621 아파트 화단의 꽃들 1 마음 2024.04.22 660 0
22620 민들레 국수 모금액입니다 1 유지니맘 2024.04.22 1,052 1
22619 여리기만 했던 시절이 4 도도/道導 2024.04.21 547 0
22618 진단조차 명확하지 않은 ‘암’!! 암진단은 사기? 허연시인 2024.04.20 749 0
22617 천사의 생각 4 도도/道導 2024.04.20 402 0
22616 산나물과 벚꽃 1 마음 2024.04.19 533 0
22615 소리가 들리는 듯 2 도도/道導 2024.04.19 352 0
22614 잘 가꾼 봄이 머무는 곳 2 도도/道導 2024.04.18 399 0
22613 민들레국수 만원의 행복 시작 알립니다 2 유지니맘 2024.04.18 835 1
22612 세월을 보았습니다. 4 도도/道導 2024.04.17 507 0
22611 이꽃들 이름 아실까요? 4 마음 2024.04.16 684 0
22610 3월구조한 임신냥이의 아가들입니다. 10 뿌차리 2024.04.16 1,948 1
22609 새벽 이슬 2 도도/道導 2024.04.16 379 0
22608 월요일에 쉬는 찻집 4 도도/道導 2024.04.15 631 0
22607 믿음은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 2 도도/道導 2024.04.14 383 0
22606 유종의 미 4 도도/道導 2024.04.13 464 0
22605 복구하면 된다 2 도도/道導 2024.04.12 692 0
22604 새롭게 극복해야 할 나라 9 도도/道導 2024.04.11 613 0
22603 날마다 예쁜 봄 날 6 예쁜이슬 2024.04.10 879 0
22602 오늘은 청소하는 날 2 도도/道導 2024.04.10 672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