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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 들의 불장난(?)

| 조회수 : 1,060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3-21 07:50:52

 

봄을 준비하는 손길은 논둑태우기로 시작한다.

이제 땀흘리고 바쁠 일만 남았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4.3.21 3:33 PM

    논두렁 밭두렁 태우기...
    농사에 필요한 과정이지만 불조심을 각별히 하셔야겠어요.
    요즘 바람이 심상치 않아서요...

  • 도도/道導
    '24.3.22 6:40 AM

    불조심은 강조해도 지내치지 않다는 표어가 생각납니다.
    봄은 여우불이라고 불씨가 잘 보이지 않아 조심이 참 어렵습니다.
    댓글 고맙습니다.

  • 2. Juliana7
    '24.3.21 4:26 PM

    정말 저렇게 태워야 되는데, 저도 잡초뽑다 걱정만 하고 있어요
    자나깨나 불조심요.

  • 도도/道導
    '24.3.22 6:41 AM

    저렇게 태우면 병충해 걱정도 덜고 다고 남은 재가 토양을 알카리로 바꿔 준다네요~
    관심과 댓글 고맙습니다.

  • 3. 지향
    '24.3.21 4:52 PM

    오~ 저거 괜찮을까요? 요즘같은 바람에 정말 불이 번져서 큰 불되면.. ㅠㅠ 저희 동네는 인근 공장에서 불이 정말 자주 나서 사진 보니 좀 걱정이 되네요.

  • 도도/道導
    '24.3.22 6:43 AM

    요즘은 논둑태울 때 소방서에 신고하고 소방차를 현장에 대기 시켜준답니다.
    걱정 않하셔도 될 것같아요~ ^^
    댓글 감사합니다.

  • 4. 홍차마니아
    '24.3.25 10:55 PM

    저렇게 많이들 태웠어요. 다 타고난 뒤 비 몇번 오고나면 저 자리에 쑥이 엄청 돋아납니다.

  • 도도/道導
    '24.3.27 6:25 AM

    그렇죠~ ^^
    옛 추억을 소환했네요~
    공감어린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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