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크로셰 화이트

| 조회수 : 63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4-02-17 10:13:05



갖고 있던 아주 극한의 얇은실로 짜는데

쉽지 않네요. 

봄이 오려는지 대지가 촉촉하네요  

곧 꽃소식이 오겠지요. ????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4.2.17 11:43 PM

    꽃소식은 이미 화이트 크로셰에 와있네요.

  • Juliana7
    '24.2.17 11:55 PM

    봄이 얼른 오면 좋겠어요.

  • 2. 작약꽃
    '24.2.18 2:45 PM

    뭔가 레트로풍의 소녀적인 감성이 느껴지네요
    스크래치 나기 쉬운 가구위에 올려놓기 좋겠어요

  • Juliana7
    '24.2.18 5:20 PM

    네 맞아요. 우리 어릴땐 엄마들이 거의 다 구정뜨개실로 이런걸 짜서
    가구며 피아노 소파위에 덮곤 했었죠.
    지금은 너무들 어려워 하시는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594 고양이... 따라와요? 따라가요? 2 양평댁 2024.04.06 1,058 0
22593 어울림 2 도도/道導 2024.04.05 358 0
22592 알타리 김치 5 마음 2024.04.04 891 0
22591 말 없는 관객 2 도도/道導 2024.04.04 463 0
22590 보지는 못했지만 2 도도/道導 2024.04.03 449 0
22589 살아있다면 2 도도/道導 2024.04.02 490 0
22588 첫 느낌 2 도도/道導 2024.04.01 486 0
22587 믿음의 관계 2 도도/道導 2024.03.31 490 0
22586 깨끗한 생명 2 도도/道導 2024.03.30 502 0
22585 노는 물이 2 도도/道導 2024.03.29 510 0
22584 봄의 입김 2 도도/道導 2024.03.28 469 0
22583 기회를 누구에게나 2 도도/道導 2024.03.27 500 0
22582 미당 서정주 1 봄여름1 2024.03.26 700 0
22581 엄마 사랑해요 6 anyway 2024.03.26 943 0
22580 봄비를 맞으며 4 도도/道導 2024.03.26 501 0
22579 궁금한 채소 이름 2 rimi 2024.03.25 883 0
22578 벗어나지 말자 2 도도/道導 2024.03.25 345 0
22577 체벌 허용하는 주 1 You&me 2024.03.23 649 0
22576 美親戀( 미친련 ) 6 도도/道導 2024.03.23 645 0
22575 봄의 향기 6 도도/道導 2024.03.22 541 0
22574 어른 들의 불장난(?) 8 도도/道導 2024.03.21 870 0
22573 순돌이와 삼순이, 야옹이, 현미와 역방쿠 11 지향 2024.03.21 1,267 0
22572 금속공예 포럼 안내 Juliana7 2024.03.20 428 0
22571 잔칫날의 만찬 2 도도/道導 2024.03.20 669 0
22570 일요일날 나가 놀다 온 마루 5 0ㅇㅇ0 2024.03.18 974 0
1 2 3 4 5 6 7 8 9 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