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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내가 가는 길, 우리가 가는 길

| 조회수 : 503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12-27 09:07:48

 

 

 

법은 최소한의 선의 입니다.

 

상식과 법이 통하지 않는 일에는 열광과 박수를 보내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 일에 동조하고 선을 넘나드는 사람들이 일을 만들어 냅니다.

법치를 말하는 자들이 내로남불하는 모습에 불법과 무질서를 봅니다.

 

우리는 사람이 보든 안 보든 정도를 가려는 다짐을

함께하려는 분들과 세워 갑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3.12.27 2:45 PM

    한 해를 보내는 말미에 서서
    새해에는 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꿈꾸어 봅니다.

  • 도도/道導
    '23.12.28 5:18 PM

    법과 상식이 통하는 세상은 3년 후에나 이루어 질까요?
    얼어 붙은 통치가 조기 마감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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