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는 것은
세찬 눈보라가 때로는 친구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오늘도 세상을 이겨나간다.
새로 펼쳐질 한 주를 맞이하면서 말이다.
홀로 있어도 외롭지 않는 것은
세찬 눈보라가 때로는 친구가 되어 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나는 오늘도 세상을 이겨나간다.
새로 펼쳐질 한 주를 맞이하면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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