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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과이불개

| 조회수 : 622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08-08 09:44:58

 

 

나 어릴 때 땅콩 밭과 비행장이 있었던 곳에서

요즘 일어나는 작태를 보며

過 而 不 改(과이불개)를 생각한다.

 

 

비가 쏟아지면 지금은 대책 없이 아래에서는 홍수나 맞이할 뿐이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3.8.8 5:48 PM

    그러게요...한 번 실수도 아니고 누우치고 사과를 하는 것도 아니고...

  • 도도/道導
    '23.8.9 8:30 AM

    평생을 그렇게 살아 온 사람들은 뻔뻔해 지고 정당성만 외칩니다.
    그래서 정당이 유지되나 봅니다. 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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