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성하로 가는 길

| 조회수 : 52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3-06-14 08:30:30



盛夏(성하)로 갑니다.
이제 점점 더워질 일들만 있을 겁니다.

더위를 막을 수는 없지만 땀 흘리며 더위를 견디는 방법이 있습니다.
텃밭을 일구고, 쭈그리고 엎드려 무언가를 찾고 만들어 가며
성취감으로 여름 속에서 보람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덮다 덮다 부르짖는다고 더위가 물러가는 것이 아닐진대
꼼지락거리고 몸을 굴려 가며 더위를 견디다 보면
화려한 가을을 맞이하고
결실로 웃음이 환할 듯합니다

도도의 일기


.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예쁜솔
    '23.6.15 7:05 PM - 삭제된댓글

    점점 더워질 일만...ㅠㅠ

  • 2. 예쁜솔
    '23.6.15 7:47 PM

    점점 더워질 일만 남은...ㅠㅠ
    하지만 무더위 속에서 피는 연꽃을 보며
    잠시 더위를 잊어가며 지내보아야지요.

  • 도도/道導
    '23.6.16 7:30 AM

    무더위 속에 피는 연꽃을 보기 위해서는 무더위를 견뎌야 하는 어려움도 있지만
    즐거움이 더 크기에 땀을 흘려 보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2009 길이 아니면 가지 말아야 하는데... 2 도도/道導 2023.06.15 629 0
22008 성하로 가는 길 2 도도/道導 2023.06.14 526 0
22007 냥이 커트 비포에프터 19 관대한고양이 2023.06.13 2,562 0
22006 아직도 젊은 피가 2 도도/道導 2023.06.13 616 0
22005 살아 있어 다행이다. 6 도도/道導 2023.06.10 937 0
22004 봄날의 향기 [계묘년 임실 맛집 수궁반점에서] 5 요조마yjm 2023.06.09 1,017 0
22003 즐길 줄 모르는 사람 2 도도/道導 2023.06.09 721 0
22002 머물고 싶은 마음 2 도도/道導 2023.06.08 527 0
22001 땀 흘림의 댓가 2 도도/道導 2023.06.05 942 0
22000 지킬과 하이드 2 도도/道導 2023.06.03 767 0
21999 그 마음 2 도도/道導 2023.06.02 589 0
21998 지난 주 비오는 날 구해진 아깽이들 2 happywind 2023.06.01 1,610 1
21997 고혹스런 장미 2 도도/道導 2023.06.01 789 0
21996 진주 보다 더 고은 아침이슬 4 도도/道導 2023.05.31 724 0
21995 혹시나가 역시나로 4 도도/道導 2023.05.26 1,079 0
21994 광고2 푸마 2023.05.25 1,063 0
21993 광고 올립니다 푸마 2023.05.25 1,406 0
21992 순돌이와 삼순이와 야옹이 (고양이 사진 좀 많음) 10 지향 2023.05.25 2,204 1
21991 뭐시 중헌디... 2 도도/道導 2023.05.23 901 0
21990 사랑보다 마약보다 더 강했다! 아뒤 2023.05.23 970 0
21989 이 고양이 품종이 뭘까요 (사진올림) 6 지니 2023.05.19 2,263 0
21988 머리를 숙이세요 2 도도/道導 2023.05.13 989 0
21987 이작품은 그림일까? 사진일까? 6 도도/道導 2023.05.10 1,270 0
21986 한복입은 인형 왔어요. 7 Juliana7 2023.05.09 2,197 1
21985 물위에 떠있는 카페 6 도도/道導 2023.05.08 1,45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