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제 목 : 하루에 한번 쓰는 글이 도배처럼 되었습니다.

| 조회수 : 1,468 | 추천수 : 1
작성일 : 2022-09-17 00:35:17

하루에 한번 쓰는 글이
본의가 아니게 도배가 되어 버렸습니다.

하루해가 지나도록,
일주일이 지나도록 올라오는 글이 없으니
제글만 난무하게 되었네요

우려 했던 일이 벌어 졌습니다.
저로 인해 자게에서 시녀 났다는 소리도 들으신 분이 계시고
쪽지로 올린 숫자가 과하다고 불편함을 표현 하시는 분이 있으시네요

올려진 사진의 꽃 처럼 많은 분들이 참여하시면
제글은 보이지도 않을 텐데....

애먼 항의 듣지 않도록 많은 분들이 협력해주시면
저도 좋은 글과 사진을 보면서 더욱 즐거울 것 같습니다.

항의를 받았다고 삐져서 안 오는 일은 없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글이 많아지면 저는 조용히 사라질 수도 있습니다~ ^^

많은 작품들을 올려 주셔서 제 글이 묻혀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독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풍성하고 아름다운 공간을 같이 만들어 갑시다.




139 분이 다녀가신 후 추가한 11 번째 영상일기 입니다.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제 홈피에 가시면 글과 사진을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홈페이지 주소는 saepum.org 입니다.~^^페이스북 https://w..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브람스
    '22.9.17 5:47 AM

    고요한 시간에 사진과 글 로 많은 생각도 하게되고
    때로는 반성도 하며 항상 수고스럽게 나누어주시는
    도도님께 감사의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도님 작품을 오랜동안 맍나고 싶습니다
    저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훨씬 많을겁니다.
    조금이라도 마음의 상처가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도도/道導
    '22.9.17 10:04 AM

    감사합니다~ ^^
    댓글이 없어도, 인기가 없어도 긍정적인 분이 계시기에 님같은 분을 위해서
    하루에 한꼭지의 글과 사진으로 인사를 올립니다
    댓글도 고마와 하는 것 아시죠~ ^^

  • 2. Juliana7
    '22.9.17 9:50 PM

    도배하셔도 괜찮아요
    뭐 나쁜걸 올리는것도 아닌데
    82는 악플쓰는 사람들이 있어서 그래요
    신경쓰지 마시고 지금처럼 줌인을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

  • 도도/道導
    '22.9.18 7:56 AM

    모자라도 격려하는 엄마가 있는 가 하면
    잘해도 채찍질 하는 부모가 있고 여러 자식중에도 유독 속상하게 하는 녀석이 있을 듯합니다.
    칭찬은 못 받아도 속상하게 하지는 않도록 해야죠~ 혼자사는 세상이 아니니........
    격려의 댓글 감사합니다~

  • 3. dasomhey
    '22.9.18 8:57 AM

    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사진, 좋은글귀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 도도/道導
    '22.9.18 9:31 AM

    아름답고 좋아해 주시는 님의 마음이 아름답고 좋은 분입니다.
    댓글로 감사해 주셔서
    저도 고마워하며 댓글로 감사드립니다.

  • 4. 관대한고양이
    '22.9.18 12:57 PM

    호불호를 떠나 정책에 위배되는것도 아닌데 올리는건 자유죠~
    신경쓰지 마세요.
    보는이가 관심있는 게시물만 보면 되죠~

  • 도도/道導
    '22.9.18 8:08 PM

    관대하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몇차례 도배하는 것다는 글을 올렸는데 아마 그글을 안읽으셨나 봅니다.
    계속 올려지는 글의 횟수가 거슬렸던 것일 겁니다.
    하루혹은 몇일에 한번씩이라도 다른 분들의 글이 올라왔더라면 그런 오해가 없었을 듯합니다.
    관심과 위로를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댓글도 감사드립니다.

  • 5. 별이야기
    '22.9.18 7:09 PM

    에구,, 도배가 뭐 잘못인가요?
    험하거나 욕심스럽거나 저속한 글도 아닌데요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는 글 들이라 늘 감사합니다^^

  • 도도/道導
    '22.9.18 8:10 PM

    과하게 편들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____________^
    저도 늘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도 고맙구요~

  • 6. 쵸코코
    '22.9.19 9:18 AM

    사진도 길지 않은 글도 항상 반갑고 좋습니다.

  • 도도/道導
    '22.9.19 8:43 PM

    아이고~~~~~~ 과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격려로 알겠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 7. anabim
    '22.9.19 11:49 AM

    저는 도도님 사진보러 82에 와요.
    댓글은 잘안달아도 도도님 글 없으면 궁금하고 아쉽거든요.
    정말 죄송하지만 사진 올려주실때 가끔 어딘지 알려주시면...
    건강하십시요

  • 도도/道導
    '22.9.19 8:44 PM

    네~ ^^
    그래서 동영상 일기에는 배경영사의 장소를 공개했습니다~
    댓글 고맙고 관심도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5771 비오는 아침도 즐겁다. 도도/道導 2022.11.28 3 0
25770 누릴 수 있어야 합니다. 2 도도/道導 2022.11.27 91 0
25769 가을의 빛이 스미는 겨울 2 도도/道導 2022.11.26 152 1
25768 까만 감도 있습니다. 2 도도/道導 2022.11.25 303 0
25767 행복을 쌓아가는 것은 2 도도/道導 2022.11.24 561 0
25766 새벽이 추웠던 날 2 도도/道導 2022.11.23 570 0
25765 자처하는 길 2 도도/道導 2022.11.22 355 0
25764 공수래 공수거 2 도도/道導 2022.11.21 447 0
25763 인형 니트 가디건 2 Juliana7 2022.11.20 548 0
25762 투쟁의 노래가 불려지지 않기를 4 도도/道導 2022.11.19 394 0
25761 순돌이 관찰기 종료 10 지향 2022.11.18 1,171 0
25760 넘어진 김에 휴식을 2 도도/道導 2022.11.18 392 0
25759 내 코가 석자면 보이지 않는다 4 도도/道導 2022.11.17 494 0
25758 감사해 하는 이유 2 도도/道導 2022.11.16 429 0
25757 에프로 누룽지 만들기 도전!!!! 1 둥글게 2022.11.16 1,378 1
25756 비오는 날의 가을이 되면 2 도도/道導 2022.11.14 573 0
25755 체리 인테리어 사진 올리기 2 9 호후 2022.11.13 7,146 0
25754 체리 인테리어 사진 올리기 8 호후 2022.11.13 10,858 0
25753 변함이 없는 것 같아도 2 도도/道導 2022.11.13 450 0
25752 그날... 차고 넘쳤던 비상구 4 아뒤 2022.11.12 1,263 0
25751 겸손하면 아름답게 보입니다. 2 도도/道導 2022.11.12 532 0
25750 철들기를 기다리는 부모의 심정으로 6 도도/道導 2022.11.11 868 1
25749 곳 곳에 가을의 색과 소리가 들립니다. 2 도도/道導 2022.11.10 489 0
25748 겨울로 접어 들면 2 도도/道導 2022.11.09 568 0
25747 딸이 강아지를 데려왔어요 증명사진 첨부합니다 42 흰구름1 2022.11.08 8,053 1
1 2 3 4 5 6 7 8 9 10 >>